던파

포스트: 1989|아이템:던파(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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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5/07/28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5/07/28

1. 존나 큰 9셋이 필요하다.. 블레이드 소울(3) 야차대장(5) 망각의 무덤비(5) 블레이드 다크니스(7) 섀도우레이지(4) 흑염의 빙의(7) 영역의 지배자(7) 아마 1년 정도 이계 다니면서 모은 세트일 것이다. 뭐 던파만 매일 한건 아니니까 그동안 모인 차조로는 아마 영역의 지배자만 구입하는데에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얼마 모으지도 못했다. 한 1000개나 될까말까. 모으고 싶은 세트는 블레이드 다크니스다. 남들은 줘도 안가지는 세트라고들 말하지만, 워낙에 옛날부터 귀참을 좋아했다. 그 다음은 망무비6+섀도우레이지 3셋일까. 실질적인 딜 세팅은 뭐 이거밖에 없기도 하고. 이렇게 모으다보니 희망사항이긴 하나, 본인 직업군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5/07/23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5/07/23

블리츠 글린트 9셋 달성. 내 캐릭터 중 소드마스터(얘는 9셋만 두개, 미스기본기&금지된 검술)/여넨마(광채 9셋)에 이어 세번째 9셋 캐릭터가 됐다. 1타 2피..소울에게 초대장이 650장 정도 남아있길래 잡템좀 주워서 용돈이나 할까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았다. 돌때에는 코소 하나만 주세요 라는 심정이였는데, 480장 쯤에 단검 에픽 하나 먹고 욕심좀 더 내볼까 하고 돌았다. 300장쯤 되자 저렇게 번쩍번쩍 떠주는거다. 세상에 원 이런날도 다있네. 명도/자수셋 바지 인데 하필 소울브링어가 먹어서 과연 얼마나 잘 써먹을지는 잘 모르겠다. 명도는 일단 당연히 껴주는거지만, 언제쯤이면 소울이 딜로 제몫을 다할 수 있을까. 두 장비 모두 소드마스터가 그토록 먹고싶어 마지않았던 템인데, 소울로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150721

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150721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던파를 열심히 하던 한달 전, 친구가 마비노기 하자고 꼬셔서 무려 4년만에 마비노기에 접속했다. 아..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인데 에린 이야기를 적었네. 혀튼, 한달 정도 마비노기를 하고 슬슬 질릴 즈음에 돌아와보니 마침 남격 2차각성이 완료되어 있었다. 현재 내 남격 현황은 아래와 같다 이것은 방금 찍은 스크린샷이고, 복귀 전에 찍었던 가장 최신 스샷은 이거다. 그래플러는 단조로운 플레이로 육성의 흥미를 잃어가던 와중이라, 거의 방치하고 있었고, 천수나한도 마찬가지. 이번 기회에 가장 재미없게 키우고있던 그래플러의 레벨을 끌어올리기 위해 작정캐릭터로 지정해줬고, 천수나한또한 곁가지로 키우기 시작했다. 스샷과 비교해 의외의 성장을 보인 캐릭이라고 하면 아마도 무극인데

20150722. 던파근황

20150722. 던파근황

Long cold winter|2015년 7월 22일

1. 일단 패황부터. 지금 스펙으로 가능할까 싶어 고던 돌아봤습니다. 요게 왕유 일반 딜표. 노도핑 노스위칭 디블 6셋, 붉기 헥파/클킥 2부여 2셋, +9/0 (구)그라시아 권글. 상시 화각 유지입니다. 평소 플레이하는 걸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서 예상은 했지만 스킬사용빈도에서 철산고와 클킥이 절대적으로 높더군요. 애초에 그래서 극 클킥세팅을 생각했던 거긴 하지만 ( -_-) 요즘은 다른 세팅이 끌립니다 노답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상시 화각 유지로 딜이 저 정도밖에 안 나올거라곤 차마 생각못했어.... 그래도 다행히 왕유/노페/유열까진 되더군요. 좀 더 익숙해지면 클리어속도는 좀 올라갈듯. 애초에 고던 도는 목적이 그라시아 권글 업그레이드니까요.... 2. 개인적으로 선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