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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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10월 20일~10월 26일
2025년 10월 20일~10월 26일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네 편의 영화를 보았다. 원래는 이틀만 외출하려고 했는데, 요즘 체력이 거지 같아서 결국 3일에 나눠서 네 편을 보았다. 예전엔 하루에 네 편도 보고 그랬는데, 진짜 어떻게 그랬는지 모르겠다. 조만간 하루에 두 편도 못 보는 거 아닌지 몰라 ^^;; 이번 주에 가장 열심히 한 일은 가을맞이(!) 집 정리이다. 날이 좀 시원해지니 움직이는 게 힘들지 않어~ 또다시 정리정돈에 꽂혔다. 싱크대 하부장 봄에 한 번 정리했는데, 더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다이소 출동!! 해놓고 보니 아주 뿌듯해~ 개수대 쪽 잘 안 보이게 막아 놓는 것도 만들고, 청소 도구도 한 번 소독하고~ 주말엔.......
![[영화리뷰] <세계의 주인> 후기 :: 놓칠수없는 주인의 영화, 홀로 생각정리. 주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아픔>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5/12/05/1764940548-SE-db2a29ef-201c-40a1-8578-e91689c6660c.jpg)
[영화리뷰] <세계의 주인> 후기 :: 놓칠수없는 주인의 영화, 홀로 생각정리. 주인의 시선에서 바라본 <아픔>에 대하여.
개봉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The World of Love, 2025 영화 을 만들어온 윤가은 감독의 신작영화. 이 두 영화를 봐온 영화팬분이시라면, 윤가은 감독의 영화를 기대하지않으실 수 없으실겁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어른들의 세상을 바라본, 섬세한 터치에 두 작품 모두 감탄하면서 봤는데.. 이번 역시 보면서 이런 영화가 한국영화에서 나올 수 있구나. 하면서 윤가은 감독의 연출력에 감탄하면서 보았던.. 언제나 당당하고 인싸인 주인공 '이주인'. 어느 날, 반 친구가 제안한 '서명운동'에 어떠한 이유로 '주인'만이 서명을 거부하고 몸싸움.......

영화 세계의 주인 후기 – 누가 뭐래도 이 세계의 주인은 바로 너!
아이들은 자란다! 윤가은 감독의 영화도 자란다! 단편영화 을 통해 센세이션적인 반응을 보이며 데뷔한 윤가은 감독. 아이들의 시선으로 본 세상을 그리는 그의 연출 스타일은 차기작이 나올 때마다 주인공들이 성장하는 것처럼, 영화 역시 조금씩 자란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질풍노도의 사춘기, 고등학생 이야기인 으로 돌아온다. GV에서 이 영화를 세상에 내보이기까지 많은 마음 고생을 했다는 윤가은 감독. 그 만큼 이전작보다 더욱 세심하고, 섬세하게 사춘기 주인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증거. 과연 영화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시사회를 통해 을 미리 만나봤다.
세계의 주인 후기 진심이 느껴진 윤가은 감독 GV 리뷰
영화 세계의 주인 후기 진심이 느껴진 윤가은 감독 GV 리뷰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데도 자리에서 쉽게 일어날 수가 없었다. 먹먹하면서도 가슴이 따뜻한 기분이 밀려왔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고 난 뒤, '이 영화, 어떻게 이렇게까지 진솔할 수 있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세계의 주인은 각자의 상처를 안고도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전작 '우리들'과 '우리집'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섬세하게 그려냈던 윤가은 감독. 이번에는 고등학생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세계의 주인으로 돌아왔다. 명불허전 윤가은 감독의 신작, 오늘은 10월 22일에 개봉하는 세계의 주인 후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