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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금빛 모자이크의 ED랑 자신을 겹쳐 눈물 흘리는 녀석ㅋ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6(木) 00:37:41.41 ID:gZnAfWNS0 ありふれた日々の 흔한 나날(일주일 동안 한번 금빛 모자이크 만나는 흔한 나날)의 素晴らしさに気づくまでに 멋진 점을 알아챌 때(마지막화 라스트 5분)까지 ふたりはただ 두사람(화면 너머의 모두와 나)은 그저 いたずら時を重ねて過ごしたね 장난스럽게 시간(12화까지의 시간)을 거듭해 지냈지 まるで空のように 마치 하늘처럼 大きな夢 紡ぐことも 커다란 꿈을 (2기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꿈) 자아내는 것도 道の端に咲く名もない花には 길가에 핀 이름도 없는 꽃 (다른 인기 애니) 에겐 とてもかなわない 도저히 당해 낼 수가 없어 (매상으로 져버려) 涙の一粒が水玉のように弾けても 눈물 한 방울이 물
【출처불명】「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최종권(12권)의 스토리 개요가 명백히!?
이번에야말로 네타바레? 아님 거짓말? 이하, 네타 레스에서귀찮으니까 스레 반응은 번역 안해 일단 네타에 속하지 않을까 싶어서 가림... 377:この名無しがすごい![sage]:2013/06/03(月) 20:48:07.18 ID:h9HQRq0w12권 개요・쿄우스케는 키리노를 신작 게임의 구입과 아키하바라의 어떤 숍의 커플 한정 레어 굿즈를 구실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데이트를 권유한다・키리노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쿄우스케의 옷을 갖춘다는 구실로 응한다・이브 당일, 쿄우스케와 키리노는 먼저 하라주쿠에서 쿄우스케의 옷을 사고, 아키바로 향한다・쿄우스케들은 아키바의 숍에서 굿즈를 손에 넣기 위해 먼저 와있던 아카기 남매와 말을 맞춘다・쿄우스케는 키리노에게 스카이트리의 야경을 보러 가자고 권유한다, 전차 안에

비정기 결산 - 가리손
레벨 80부턴 피로도 배터리가 안생긴다는걸 알고 좌절중인 가리손이에요. 피로도 배터리 없이 레벨 올리긴 왠지 내키지 않아서.. 사망의 탑과 재료 한정퀘스트만으로 레벨업중이지요. (.....) 저거 오른쪽에 보이는 핏즈의 기운 5/10이.. 지난번 포스팅때 이후로 아예 던전엘 가질 않아서.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