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1 posts![[램페이지] 괴수물의 가능성](https://img.zoomtrend.com/2018/04/17/c0014543_5ad4850a86af7.jpg)
[램페이지] 괴수물의 가능성
드웨인 존슨과 킹콩 비스무리한 알비노 고릴라 괴수물인가보다~ 하고 기대를 하지 않고 보러갔는데 의~외로 이거 괜찮네요. 물론 팝콘영화로서이긴 하지만 이제까지의 괴수물에서 살짝 더 나아갔다고나할까~ 시리즈를 생각하지 않은 구성이라 그런건지 깔끔하고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게임 원작인지 몰랐다가 나중에 보니 옛날에 했던 고전게임이랔ㅋㅋ 그걸 알고 봤으면 더 재밌었을 듯~ 특히 게임 자체도 내가 괴수가 되서 도시를 부수고 군대를 밀어버리는 내용이다보니 딱 맞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괴수가 되어 도시를 부수고 인간을 죽인다는 독특한 컨셉의 고전게임은 인간 위주의 게임에서 참 마음에 들었던 게임으로 똥손이라 오래가진 못해도 스트레스 해소에는 참 좋았었죠
![[경주] 분홍빛 대릉원 돌담 벚꽃길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8/04/16/c0014543_5ad0662d79a59.jpg)
[경주] 분홍빛 대릉원 돌담 벚꽃길 야경
낮에 들렸던 돌담길이 좋아 밤에 다시 들린~ 알록달록하니 밤에도 좋네요~ 이리저리 흔들려도 굿굿~ 커플들도 밤데이트로 많이 거닐던~ 밤에는 도로에도 벚꽃잎이 한가득이네요. 부농부농~ 바람은 참 많이 불던 ㅎㅎ 흔들흔들~ 밤에도 마음에 드네요~

남도답사 1번지 당일치기 - 강진에서 완도까지 해안 드라이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포스팅은 2017년 마지막 포스팅이 될 줄 알았는데 2018년 첫 포스팅으로 찾아뵙습니다. (앞에서 계속) 강진 영랑생가를 출발해 중간에 멈춘, 강진만 동안(東岸)에 마련된 공원. 보통 강진에서 완도를 향한다면 강진만의 서쪽을 따라 다산초당 근처와 충격과 공포의 화장실이 있던 북일면소재지를 지나 완도대교를 통해 접근했을 테지만, 올해 11월에 고금도와 신지도를 연결하는 장보고대교가 개통되면서 완도의 동쪽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참고로 강진(마량)과 고금도, 완도와 신지도는 이미 다리로 연결이 되어 있다. 공원에는 전망데크와 이런 훈훈한 구조물도 있다. 사진에 보이는 섬이 가우도라는 섬인데 강진만 양쪽으로 출렁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지금 사진 보니까 출렁다

남도답사 1번지 당일치기 - 강진 무위사, 영랑생가
올해 마지막 포스팅이 될지, 내일쯤 하나 더 작성할지 모르겠네요. 의욕은 있으나 요새는 유튜브 보느라 시간을 많이 뺏기고 있습니다. 설레임 에디션 멤버들 방송 편집본이나, 한국민속촌 등등... 지난 주말에는 미세먼지를 피해 남도답사 1번지 당일치기를 다녀왔다. 7년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업ㅂ다. 7년 전과 차이점이 있다면, 이날은 SRT를 이용해서 광주송정까지 갔다는 것. 5시 10분에 출발하는 호남선 첫차다. 열차는 ㅇㅅ, 익산, 정읍을 거쳐 1시간 35분만에 광주송정역에 도착했다. 제대로 졸 새도 없는 번개같은 속도였다. 올 때는 지제역 빼고 모든 역을 서는 1시간 55분이 걸리는 열차를 탔는데 역시 정차역 수에 따라 시간 편차가 심하다. 광주송정역. 지난 남도행에서는 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