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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신의 손] 나쁘지 않게 나온 것 같다
감독;강형철 출연;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2006년에 만들어진 의 속편 격이라고 할수있는영화 이 영화를 9월 3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6년에 나온 이후 8년만에 다시 나온타짜 시리즈의 속편 이 영화를 9월 3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돈도 화투도 영화 속 나온 노래처럼 빙글빙글 돈다는 것을느꼈다는 것과 나쁘지 않게 잘 만들어주었다는 것이다.영화는 아시다시피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만화 의 2번쨰이야기를 영화화한

동창생, 원톱이 된 '탑'의 비장한 액션물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만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남배우편
저번 여배우편에 이어서 남배우편~ 사실 톱스타도 안왔구.. 레드카펫에서 남자배우들은 들러리 비슷하지만.. 이것저것 섞어서 포스팅해본다.. 이현우.. 김민종.. 나이를 잊은.. 박성웅.. 신세계 2인자.. 박중훈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 박중훈은 감독으로 참석.. 양동근...ㅎ 안성기.. 오다기리 죠.. 왜 이런 모습으로.. -.- 옥택연 이연희.. 외팔이 왕우... 아무도 몰라보더라.. ㅠ.ㅠ 깡철이 유아인 남자배우중 체감 인기최고~ 이소연 윤한.. 이수혁.. 이제는 배우.. 이준.. 천정명.. 빅뱅 탑 보다는.. 배우 최승현으로.. 홍석천 김부선.. 후쿠야마 마사하루.. 용의자 X의 헌신 등 .. 김기덕 감독님.. 임권택 감독님.. 올해의 사회자 곽부성.. 진짜 자알 생겼다.. 아래부턴 보너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