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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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조용히 저체 클리어 + 소감

[소녀전선] 조용히 저체 클리어 + 소감

스스로 바보라는 아키텍트를 줘팸하고 훈장을 받았습니다. 물론 빙고도 끝난지 꽤 됐죠. 전역은 다 깨도 히든과 빨봉이 남아있으니 끝난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지금 봉투 파밍속도 보면 꽤나 널널해 보입니다.중섭과는 다르게 봉투 파밍에서 +가 없어지는거도 꽤 여유로워서 벌써 200개를 넘게 깠더군요.이런 진행속도면 걍 파세 포인트를 적당히 해도 999개는 여유로울거 같습니다. 뭐 지옥런이니 반자이런이니 말이 많은데 전 그냥 느긋하게 1지역은 2에알 1행포 제대로 일퀘 겸 느긋하게 깨고 있네요.2지역은 지령 상황 봐가면서 레벨링 제대로 도발런 하거나 풀제대로 맞아가면서 깨고 있습니다. 확실히 중섭에 비해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니 대비하기 편한건 좋더군요. 도발요정은 걍 방치했는데 정보 보고 스킬

소녀전선. 혹한기 한정 인형 파밍 끗

소녀전선. 혹한기 한정 인형 파밍 끗

이젤론의 창고지기|2017년 11월 20일

중국에서는 로그인 보상으로 풀렸다는데 한섭은 기약이 없는고로 열심히 달려서 먹었습니다. -_-)/ 정작 목표였던 도라지는 중제조로 먹었... ㅠㅠ 이젠 정말로 빨봉 파밍 뿐이야. _-_)/

반자이런이 뭔데 이 난리인가 했는데...

함부르거의 이글루|2017년 11월 19일

트위터 일부에서 반자이런이라고 난리가 났어요. 어떤 사람은 만화도 그리고... 뭔가 하고 봤더니 이놈이 원흉인데 진짜 이 방식이 정말 뭐라고 말해야 되나 인간이길 포기한 느낌이... ㄷㄷㄷㄷ 원문의 댓글도 읽어볼 만 합니다. 그러니까 쥬피터 포대를 잡을 때 제대를 1레벨 인형 넷을 탱커로 세우고 만렙 딜러를 하나만 넣어서 넷이 터져 나가는 동안 쥬피터를 잡는다는 거죠. 아니 이런 발상도 할 수 있구나 하고 감탄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한편으론 어이가 없네요. 대체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이유가 뭔지... 저는 제대 편성하기 귀찮아서라도 안할 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이벤트가 계속되서 좀 지치는데 오히려 이런 게임 외적인 부분이 더 재미가 있게 느껴집니다. 과금한 것도 있지만 이래서 못 끊는 건가 하는 생각

[소녀전선] 저체온증 마지막 챕터 귀환작전4에 돌입했습니다만...

[소녀전선] 저체온증 마지막 챕터 귀환작전4에 돌입했습니다만...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7년 11월 19일

저체온증 마지막 쳅터에 도달했습니다. 귀환작전 맵이 좀 힘들길래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그래도 적 작전능력 20000이면 못 깰 건 아니겠네, 하며 첫 트라이 했습니다. 네...엄청난 스탯의 적들이 득실득실하군요; 작전시작 버튼위의 최종보스 전투력은 36000.게다가 저래 보여도 일방통행인지라 19600짜리 보스를 여럿 거쳐야 진보스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제 주력부대가 29000. 부제대도 25000 정도가 셋 있는 정도라서 맵클리어가 도저히 불가능하네요;뭐 이렇게 어렵게 만들었지...패치를 바라며 1맵에서 한정캐 노가다나 하고 있어야겠습니다. 그래도 1맵 깨면 5성 산탄총 주는 건 좋았습니다. 무려 5성 산탄총이라니...!무/소과금 유저라면 이번이 처음 득하는 5성 산탄일지도 모르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