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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성숙소 하도36 게스트하우스 후기 !
제주 감성숙소 하도36 게스트하우스 후기 ! 여행을 가면 보통 김녕이나 함덕쪽에서 숙박을 많이 했었는데 항상 가던곳만 가다보니 약간은 지겹기도해서 새로운곳을 찾아보다가 알게된 곳인데 괜찮은 가격대에 방에서 통유리 너머로 바다까이 보이는 사진을 보고 주저없이 예약하고 갔었는데 상당히 만족스럽게 투숙을 했었다 동쪽으로 여행을 한다고 해도 많이 가는곳은 아니고 간다고해도 해안도로를 따라서 스쳐지나가는게 보통인곳으로 세화해변에서 가깝지만은 성산으로 넘어갈때는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돌아가는길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는곳이기도 하지만 그래서인지 조용하고 여유로운 느낌이였다 해안도로에서 작은 길을 따라.......

제주, 게스트하우스
2011년 12월, 제주여행때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세 곳. 세월이 조금 흘러서 조금 변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올려봐요 Hellomay 안녕메이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곳. 2011년 겨울에 갔었을때에는 혼자 방을 썼었다. 아침 조식으로 사먹는 샌드위치도 맛있었고 카페도 함께 병행하고 있었음. Lazybox 레이지박스 가자마자 골아떨어져가지구 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데 암튼 깔끔하고 좋았던 기억이 난다.여기는 각자 조용조용히 묵다가는 분위기. 산방산쪽에 카페도 하고있던데 나중에 제주 다시가보면 꼭 가봐야겠다. Guesthouse 1474 지금은 여성전용
![[제주 협재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태풍이 지나간후 협재 바다](https://img.zoomtrend.com/2012/07/20/a0024560_50080799ecea0.jpg)
[제주 협재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태풍이 지나간후 협재 바다
태풍 카눈님이 지나가고 난후 협재 바다 입니다. 어젯밤 카눈님을 맞이하고자 플래닛 카페에 바다를 향해 앉아 있었는데, 예상보다는 덜 화려한 모습으로 오셨더군요. 태풍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서 다행입니다. 오늘 협재 바다님은 태풍이 언제 지나갔냐는듯 너무 맑고 예뻤습니다. 석양이 지기전 빤짝이(레어템입니다 ㅎㅎ)도 많이 뿌려주려주신 컨디션 좋은 협재 바다 님이었습니다.

제주 협재 게스트하우스 플래닛
사람이 살다보면 여러가지 경험을 쌓게 되는데........ 이번에 계획한 [제주도에서 살아보자] 계획의 첫 출발인 게스트하우스..... 상추나 심을걸.......ㅜㅜ 공사하는라 죽는줄 알았다!!!!!!!!!!!!!!!!! 특히 제주도의 옛날집을 고친다는것은......음.....뭐랄까.........음......... 돈......지랄???!! 기둥과 지붕을 제외한 모든것의 리모델링에 이것이 과연 고치는것인가????라는 백만가지의 물음에 모든분들의 대답은 [새로 짓는게 나아~~~시간도 돈도... 그게 싸게 먹히는거야~~~~~~~~] 라는 대답을 100% 이해하게된 소중한 경험이라 할수 있겠다... 우리가 터전을 잡은 이 옛날집은 약 70여년전 이곳에 사시는 목수님이 스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