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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6일
이제 여행이 점점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오늘 아침도 화창하다. 마이 프랜 마이 프랜 하며 나를 부르는 프랑스 친구의 오전 일정을 물어보니 불국사에 간단다.그랬구나 열심히 관광하렴.같이 토스트에 잼을 발라 먹고 불국사에 데려다 주려했다.나보고 그쪽 가는 길 아니면 데려다 줄 필요 없다고 버스타고 가면 됀다고 극구 말렸다. 괜찮다고 차에 타라고 한 후에 불국사를 데려다 주었다. 흡사 중국인 여행객 같다. 불국사에 갔다 내려주고 경주 맛집 마지막 현대밀면을 먹으러 갔다. 밀면 반찬으로 나오는 무절임 밀면 비비기 전 현대 밀면보이는가 저 양이 보통이고 가격은 5천원이다.맛도 아주 좋다 일품이다.옆에 놓여있는 식초 및 겨자를 치지 않아도 충분하다. 아주 맛있다. 밀면을 먹었으니 마지막 여행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여행 완벽 가이드 방문기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안동 벽화마을에 가기로 결정을 했다. 서울에서 중앙선에서 동해남부선 근처로 가기위해 청량리 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경상남도 안동으로 모셔줄 무궁화호 8200 호대 기관차 모습 기존 특대형 디젤 기관차가 아닌 전기기관차가 끄는 무궁화호를 타보기는 이번이 처음 이다. 중앙선을 따라 달리다 보면 나오는 풍경들 몇시간 동안 지루하게 달리다보면 드디어 모습이 나오는 안동역의 모습 이다. 드디어 안동에 도착 이다. 안동역 입구로 나오면 맞은편에 보이는 불교 불탑과 두루미 조각상의 모습이 보인다. 안동 시내의 모습 이다. 안동시 외관은 비교적 초라하고 낡아보이는 느낌 이랄까 안동시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