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마치나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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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하와 페이트의 첫 만남은 으르렁
나노하 시리즈 20주년 기념으로 1기 극장판을 TV판으로 다시 쪼개서 우려먹는 식으로 방영합니다. 1기에서는 아직 햇병아리 시절 나노하와 페이트가 적으로서 싸우는 모습이 나오는데 나노하는 페이트를 속박에서 구하려하고 페이트는 자신의 어머니 프레시아 테스타로스에게 학대를 받으면서도 기대를 저버려선 안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습니다.(그러나 페이트는 프레시아의 진짜 딸이 아니라 프레시아의 죽은 딸인 아리시아의 클론) 누가 알았을까요? 처음엔 갈등하고 싸우던 둘이 나중에는 사실상 부부 관계가 될 줄은...
나노하씨 vs 미사카 미코토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나노하씨가 졌어?! 이기려면 마왕 나노하씨가 되어야 하는걸까요? ps. 배경으로 깔린 OST가 쓸데없이 건담 더블오를 떠오르게 만든다...(마스라오의 테마곡인 MASURAO)
2분기 신작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2화 감상
새로운 팬들에게도기존 팬들에게도.... 불친절한 (츠즈키의) Vivid 이하평 A-1, 정말 정말 평범하게 원작을 재현을 하고 있습니다아직 2화라서 그런지 눈에 띄는 작붕도 없고요 하지만 A-1이라서 그런지, 세븐아크스의 특기이자 (몇 안되는 장점인)동시에 나노하 시리즈의 흥행 요소중에 하나인 마법효과(마력광)가 그냥 그렇습니다. (ㄱ-) 물론 치고 박는 격투물에 그런 걸 바라지마. 라고 말할 수 있지만!나노하에서 마법 효과는 꽤나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문제는 원작에서 격투만 나오면 상관 없는데 나중에 나온다는 거죠 나노하씨와 티아의 S.L.B대결이!! 지금 상태로 봐서는 A-1가 잘 살릴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그나저나 베르카

이번 신작 비비드 어땠어?
> ... 왠지 비비오가 말하는게 거짓말처럼 들려.. 아니 분명히 공무원이 맞는데 왜 내 기억 속의 나노하는 공무원같지가 않지..? 나노하SS를 보고 난 후, 비비드나 포스를 보지 않아서인지 내용을 전혀 모르겠고.. SS도 가물가물해서 순간 몇몇 캐릭들은 얘들이 누구지? 라고 생각하기도 했네요// 뭐 오랫만에 보는 나노하시리즈이기에 챙겨볼 것 같긴 하네요 섹기 담당이었던 페이트가 약간 어벙한 느낌으로 나왔네요.. 그래도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