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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오브 레전드]응징의 화살 바루스

[뮤직 오브 레전드]응징의 화살 바루스

퍼클린의 보금자리|2015년 4월 26일

안녕하세요 퍼클린이라고 합니다.오늘은 포맷을 앞두고 하도 심심해서 이런 글을 작성해보네요ㅎㅎ 롤을 하다보면 음악을 들으면서 할때가 있는데 가끔은 챔피언과 잘 매치되는 노래를 들으면서 해보는건 어떨까?란 취지에서 글을 써봅니다. 이글은 팁은 없어요. 왜냐하면 제가 언랭의 초 심해어라 뭐라고 드릴께 없거든요.있다면... 징크스 너프를 먹어도 넌 나의 영원한 모스트 1 이야! 정도? 그래서 심심함을 달래보고자 작상합니다. 첫 시작은 "바루스" 입니다.일단 노래를 알아보기 전에 바루스의 간추린 스토리를 봅시다. 바루스는 아이오니아에서 부패한 구덩이를 지키는 신전의 수호자였습니다. 고귀한 성품에 뛰어난 활솜씨를 지닌 수호자엿죠. 하지만 녹서스가 아이오니아로 쳐들어오면서 바루스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충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지

충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지

츤키의 망상구현화|2015년 4월 26일

> ... 오랫만에 세컨 아디 돌리는데.. 기가 막히는 놈을 봤네요// 위 데미지와 받은 피해량만 봐도 니달리가 엄청 못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이 놈이 탬트리를 이상하게 가서 제가 그걸 지적했거든요. 왜 그렇게 갔냐고.. 그러니까 위와같이 절 니달리도 모르는 놈으로 지적질..허허 나도 니달리 게임 수가 수백판이 넘는 사람인데.. 기가 막히는군요.. 게다가 장인 드립까지.. 아니 장인하는거 따라한다고 다 장인되고 OP가 되나? 그럼 대회보고 따라하면 다 프로게이머하것네.. 자기가 못하는걸 인지 못하니 암울하네요..

롤을 하면서 칭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롤을 하면서 칭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퍼클린의 보금자리|2015년 4월 23일

BGM정보 : 브금저장소 - 간만에 다시 일겜을 시작할 생각에 긴장과 기대를 안고 마크로스7의 OST "Angel Voice"들으며 평온한 마음으로 큐를 돌렸어. 시작하자 서폿 럭스는 날 타워에 버려둔체 마이를 따라 정글을 서폿해주고 있었어. 덕분에 나는 엄마잃은 새끼양 마냥 타워에 박혀서 나가지도 못한체 타워에 꼴아박으로 오는 미니언 주어먹기 급급했고, 요상하게 선 2렙은 찍었는데, 전혀 타워밖으로 나갈 수 없는상황. 그러더니 뭐가 잘못됬는지, 미드, 정글, 서폿 요 셋이서 챗으로 싸우더라? 그때 마이가 한마디 했어, "아 봇 망했네, 갱 안감 ㅅㄱ", " 럭스ㄴ 서폿 오지네" 타워에서 꾸역꾸역 cs먹는 나를 보면서 말이야. 그래도 난 마이 나 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