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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을 하면서 칭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롤을 하면서 칭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퍼클린의 보금자리|2015년 4월 23일

BGM정보 : 브금저장소 - 간만에 다시 일겜을 시작할 생각에 긴장과 기대를 안고 마크로스7의 OST "Angel Voice"들으며 평온한 마음으로 큐를 돌렸어. 시작하자 서폿 럭스는 날 타워에 버려둔체 마이를 따라 정글을 서폿해주고 있었어. 덕분에 나는 엄마잃은 새끼양 마냥 타워에 박혀서 나가지도 못한체 타워에 꼴아박으로 오는 미니언 주어먹기 급급했고, 요상하게 선 2렙은 찍었는데, 전혀 타워밖으로 나갈 수 없는상황. 그러더니 뭐가 잘못됬는지, 미드, 정글, 서폿 요 셋이서 챗으로 싸우더라? 그때 마이가 한마디 했어, "아 봇 망했네, 갱 안감 ㅅㄱ", " 럭스ㄴ 서폿 오지네" 타워에서 꾸역꾸역 cs먹는 나를 보면서 말이야. 그래도 난 마이 나 럭스

바이의 기묘한 정글링

바이의 기묘한 정글링

퍼클린의 보금자리|2015년 3월 1일

일반 게임에서 처음으로 "정글러"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사용한 챔프는 "바이" 바이도 몇번 안써봐서 긴장 팍! 하고 했는데 ㅎㅎ 왠걸^^ 리그오브레전드의 오랜 격언인 "우리편에 정신병자가 있으면 상대편에도 존재한다"라는 말을 직접 눈으로 보게되니 참 ㅋㅋ 그래서 별 무리 없이 진행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웃긴영상을 얻은건 덤ㅋㅋㅋ 재미있게 봐주시면 다행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