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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 IEM7 Cologne 우승팀은 SK Telecom T1!
Intel에서 주관하는 ESL IEM7 Cologne이 한국 시간으로 12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시행되었습니다. ESL IEM은 IPL과 동급, 혹은 그 이상으로 여겨지는 LOL계의 대표적인 리그로 2013년 3월에 있을 ESL IEM7 World Championship의 시드권이 걸려있는 일종의 지역대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Cologne 이전에 Guangzhou나 Singapore에서도 열렸지만 공안문제와 롤드컵, ipl5와 겹치면서 흥행이 실패했기 때문에 Cologne는 주목을 받았습니다. 본래 유럽 4팀, 북미 2팀, 아시아 2팀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북미의 Team Dynamic, Absolute Legends.NA, 아시아의 TPA가 기권하면서 자리에 각각 Mousespor

역시 랭은 새벽에..
> ... 귀환하면 가엔이 한방에 나온다는 사실...(3,000있었음)
![[LOL] 정말 이 녀석은 애미없는 OP다..](https://img.zoomtrend.com/2012/12/17/e0080266_50cdc983de81d.jpg)
[LOL] 정말 이 녀석은 애미없는 OP다..
탑솔에 섰을 때 정말 정글러가 개념 제대로 박히고, 탑챔프가 중간은 가면 나오는 5킬이상을 이 녀석은 기본으로 하고, 10킬 이상은 당연하다는 듯히 해내고 있어. 다리우스 OP 덜덜해..

거기 물약좀 이리 '우주' 어 주겠소?
오오미... 이것이야말로 진정 마캐리!!! 팀원들에게 엄청난 성원을 듣고 적에게는 사기소리 들은 그 마이... 혼자서 솔바론 2번따먹은 미친마이... 1차타워 제외하고 모든타워와 억제기를 민 그 마이... 바로 스테틱 마이입니다. 오늘 처음 가는 빌든데 정말 미친듯이 좋네요. 골드의 수급이 떨어지지 않는다는점이 매우 좋습니다. 새로운 특성 광기와도 엄청나게 잘어울려서 계속 크리뜨고 공속은 떨어질줄 모르고... 솔바론했을때는 제가 아마 렌턴, 요우무,신발, 스테틱, 서풍, 펜덴이었을겁니다. 진짜 순식간에 바론이 뚝딱! 피도 그럭저럭 여유가 있었고 완전 흥했네요. 정말 뭔가에 씌인듯이 마이를 플레이했음. 팀원들은 마버지 생령이 강림했다고 하고 ㅋㅋㅋ 여튼 재미있습니다. 스테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