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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posts[LOL 윈터 챔피언스 결승] 기존의 틀을 깨고 우승한 나진 소드!
역시 끊임없이 기존의 틀을 넘어서려는 시도가 새로운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 같다. 어제 있었던 나겜 헛개수 결승전 5경에서 GSG가 보여준 4미드 1탑 플레이 (딩거,트페,케틀,크랭크 / 올라프)가 임요환의 3연병과 같이 일회성이 짙은 교묘한 틈 파고들기 전략이었다면 나진의 오늘 플레이는 기존의 게임 추세를 반영하면서도 크게 조명받지 못했던 트위치를 새롭게 활용하면서 게임의 흐름을 팀 스스로가 창출해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사실 기존의 흐름을 깨기란 그리 쉬운게 아니다. 나도 이번 결승전 우승확률이 5대 5라고 보았고 가장 큰 변수라고 할 수 있는 막눈의 실력이 크게 안정되고 나아졌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내심 아주부 프로스트가 우승하는 것을 기대했다. 마치 슬램덩크에서 대다수의 관중들이 산왕고교의 우

지금쯤 대한민국 어디 PC방에서
하여간 저 더러운 트롤새끼들은 제대로 하는게 없어. 이러는 어떤 전직 WOW저 가 있을지도?
![[LOL] 아주 재밌는 경기였다](https://img.zoomtrend.com/2013/02/03/e0080266_510d038553f21.jpeg)
[LOL] 아주 재밌는 경기였다
프로스트 성계 관광 여행 상품으로 만들면 잘 팔릴듯? 이 관광여행으로 정신 차리고 자를 녀석은 자르고 닥달할 녀석은 닥달해서 새롭게 태어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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