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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posts[LoL] 롤챔스 스프링 4강전 프리뷰 / 결승예상
오늘 롤챔스 4강전 두 번째 경기가 벌어집니다. 이젠 지겹기까지 한 CJ 내전. 두 팀 다 강한 팀이다보니 내전이 자주 일어납니다. 양 팀의 최근 분위기는 최상위권. 양 팀에서 올스타로 뽑힌 3명의 선수의 선전으로 자신감까지 충만해있습니다. 봇 라인전은 후반 캐리력은 둘째치고 전반적인 플레이에서는 프로스트의 우세 미드 라인전은 엇비슷 하지만 양 팀간의 내전에서는 Rapidstar, 빠른별 정민성 선수가 엠비션 강찬용 선수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보이는 일이 자주 보였습니다. 정글은 클템과 헬리오스가 엇비슷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기를 읽는 눈이 클템이 조금 더 우세한듯도 한데, 실력면에서는 거의 비슷한 듯. 탑 라인전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최고의 선수들로 뽑히고있는 샤이/플레임의 맞대결인 상황. 플
![[LOL] 판테온으로 제이스 대회충 상대하기](https://img.zoomtrend.com/2013/05/31/e0080266_51a8145c3802b.jpg)
[LOL] 판테온으로 제이스 대회충 상대하기
오호 ? 올스타전 샤이 때문에 제이스 충이 생겼군요 ? 그런데 샤이는 탑 제이스였는데 왜 미드로 기어옵니까 ? 롱소드 2포 로 창을 던지면 제이스'도' 죽ㅇ.. 안 죽네. 거기에 E-Q 콤보가 너무 아프다. 거기에 라인을 쭉쭉미는 패기를 보이는군요. 이럴 때는 정글 RPG 를 하는 정글러를 불러야죠. 미드 라인의 특권 : 정글러를 원할 때마다 부르거나 정글러가 오고 싶으면 온다 단단한 초가스가 먼저 들어가면 바로 This is SPARTAAAA 한 방패 가격술 로 기절을 먹이고 긁어주고 창을 던지면 제이드'는' 죽어 이렇게 갱을 받아서 판테온에게 방부제를 바르면 남은 건 대회 제이스충과 충을 믿은 상대 팀을 존나 카와이하게 별 ☆ 모양으로 잘라보는 것이죠.
[LoL] 나진 소드 막눈 탈퇴?!
소드 = 막눈 막눈 = 소드 LoL 프로 리그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는 공식이 깨지는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최근 폼이 많이 떨어져 있었고, 자신감도 많이 잃어버린 듯한 모습을 보여왔긴 하지만 이런 갑작스러운 탈퇴는 조금 당황스럽네요. 어디 가든 제 역할을 해줄 수 있는(다소 기복이 있다 하더라도) 선수이기는 하지만... 유력한 차후 행선지로 은퇴하고 군대 or KT 롤스터 A로 점쳐지고 있는 상황인데 카카오를 제외한 선수를 전부 물갈이 하고 있는 KT A의 다른 멤버가 모 대학 게임과 팀인 CTU의 세 명. 이 중 리리스(Riris)는 패드리퍼로 많은 욕설을 들어먹고 있는 선수라서 저 쪽으로 가게된다면 열심히 이미지를 청소해온 막눈의 이미지가 다시 나빠질 수도 있음은 명확합니다.

벤큐 로고를 블로깅하면 챔스 결승전 티켓이?
skt t1 #2 vs mvp ozone과의 대결 페이커의 카서스 정말 미칠 듯한 씨에스 먹방을 보여주더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