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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LOL의 룬 시스템의 해결책

제가 생각하는 LOL의 룬 시스템의 해결책

My Life Reason is The IM@S|2013년 6월 5일

지난글에서 말씀해 드렷다시피...(<-링크) 현재 룬시스템은 잘못되어있습니다. 지난글에서의 결론적으로 제가 주장했던 것은 티어1/2룬을 없애자라는 것이었지요... 저는 그래서 티어1/2룬을 없앴을 때를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그럼 1/2티어룬을 없앴을때의 문제점이 자연스럽게 나타나게되는데 무엇인지보고 그에따른 해결방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제점은 아주 간단 명료해집니다. 저렙이 구입하기에는 티어3룬(티어1/2가 없어지면 티어3만 남게되지요.)의 가격이 너무 높다라는것이죠. "렙이 어느정도 된다 = 게임을 많이 했다 = ip보유량이 어느정도 된다"라고 볼 수있습니다. 하지만 "렙이 낮다 = ip가 넉넉하지 않다(부족하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라이

[LOL] 역시 리 신 스킨은 용의 권 리 신이죠

[LOL] 역시 리 신 스킨은 용의 권 리 신이죠

용의 권 리 신 스킨 산 김에 노틸러스 아무무 같은 탱키한 정글러만 하던 습관에서 잠시 나와서 갱킹형 정글러 리 신을 다시 잡아봤습니다. 전에는 와드 점프 라는 테크닉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Q 로 갱가고 W 로 도망가는 식의 플레이만 했는데 얼마 전 끝난 LOL 올스타전 에서 인섹 의 정글 리 신을 보고 "아..저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면서 방법이 보이더군요. 그렇다고 입석으로 서울 올라온 인섹 처럼 Q 로 날아가다가 중간에 와드 박는 플레이는 무☆리 ^^ 그리고 용의 권 리 신을 사면서 리 신 을 돌릴 때 쓸 배경음 고민하다가 역시 생겨먹은 것 부터 이소룡 이 모티브니 예전에 보아둔 Bruce Lee OST 전집을 유투브로 틀고 해보니 오오 갑자기 Q 가 평소보다 더 잘 맞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현재 롤드컵 서킷포인트 현황.

나진 소드 400 + NLB 다이아 4강 진출 = 총합 440 ~ 500점CJ Blaze 100 + 결승 진출 = 총합 300 ~ 500점CJ Frost 200 + 롤챔스 4강 3,4위전 = 총합 300 ~ 350점MVP Ozone 20 + 롤챔스 결승 진출 = 총합 220 ~ 420점KT Rolster B 150 + NLB 다이아 4강 진출 = 총합 190 ~ 250점MVP Blue 100 + NLB 플래티넘 8강 = 총합 110점SK Telecom T1 #2 0 + 롤챔스 4강 = 총합 100 ~ 150점나진 쉴드 50 + NLB 다이아 4강 진출 = 총합 90 ~ 150점SK Telecom

[LoL] 진지한 시즌3, 서포터 레오나 룬페이지

[LoL] 진지한 시즌3, 서포터 레오나 룬페이지

빨강룬 : 방어노랑룬 : 방어파랑룬 : 마저왕룬 : 방어 저번 룬에서 유일하게 살린 페이지, 가장 효율이 좋았던 룬. 탱탱하다, 장점은 초반 추가 방어력 34의 우월함. 초반 리쉬 할때 정글몹에게 맞아줘도 안다는 마술. 빨강룬 : 방어노랑룬 : 방어파랑룬 : 마저왕룬 : 방어x2 마저x1 소나나 룰루같은 짤 쎈 케릭들에게 가는 룬, 체감이 될까나;; 걍 좀더 세다고 생각하면 될까. 딱히 안써도 상관 없는 룬. 좀 아쉬운게, 왕룬에 방어를 하나 빼면 수치가 5가 감소됨, 마저 4오르는거 치곤 아쉬운점. 빨강룬 : 방어노랑룬 : 성장체력파랑룬 : 마저왕룬 : 방어 새롭게 짠 레벨당 체력룬 + 왕룬 방어룬, 미드 한답시고 사긴했는데, 쓰는일 없어서 레오나에 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