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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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eski Martin & Wood <Zaebos: Book of Angels Volume.

Medeski Martin & Wood (Tzadik, 2008) John Medeski, keyboards, Chris Wood, bass, Billy Martin, drums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러 밴드들이 가운데 하나인 메데스키 마틴 앤 우드, 이 앨범은 1993년 초기 마사다 라인업과 협업했던 이들이 아주 오랜만에 뉴욕 아방가르드 신으로 복귀해서 공개한 것으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것으로 잘 알려진 존 존의 음악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해석한 것으로 존 존의 레이블인 'Tazdik'에서 공개되었다. MMW의 음악에 무척이나 심취해 있던 때에 이 앨범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결국 구매를 하고 앨범을 비닐에.......

BTS: The Review

BTS: The Review

MAIZ STACCATO|2026년 2월 18일|음악

BTS 리뷰 책을 감상했습니다. BTS라는 그룹에 대한 리뷰라고 생각하고 접했는데요, 막상 읽어보니 앨범과 곡 리뷰더라고요. BTS의 초기 앨범부터 순서대로 앨범의 콘셉트부터 곡의 구성까지 리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그 와중에 BTS의 성공을 둘러싼 다양한 인터뷰와 칼럼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칼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잘 모르던 부분도 많이 담겨있었고 그들의 스토리텔링과 아미의 역할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더라고요. 인터뷰도 좋기는 했습니다만, 어찌보면 당연한데 BTS에게 호감이 있는 대상들과만 인터뷰를 하니 너무 치우친 느낌이 들기는 했습니다. 조금은 중립적인 분들을 함께 했어도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분명.......

25년9월6일 빌보드차트잡담::저스틴 비버='SWAG II 앨범'은 왜???, 테일러 스위프트=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루머

25년9월6일 빌보드차트잡담::저스틴 비버='SWAG II 앨범'은 왜???, 테일러 스위프트=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루머

나는 저스틴 비버의 "팝 장르 앨범"을 기다리고 있었고, 당연히 올해 발매된 저스틴 비버의 R&B 위주의 "SWAG 앨범"은 별로였다. 다행이라면 저스틴 비버가 '팝 장르'의 노래들로 꽉 찬 새앨범을 곧 발매할 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는 것. 그래서 이번 주에 저스틴 비버가 "SWAG II 앨범"을 기습 발매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SWAG II 앨범"은 "SWAG 앨범"과 달리 '팝 장르'의 노래들로 꽉 차 있는 앨범인 줄 알았는데... "SWAG 앨범"의 연장선상의 앨범이라서 굉장히 실망했다. 심지어 "SWAG II 앨범"에는 "SWAG 앨범"에서 들을만했.......

팝송해석잡담::애디슨 레이(Addison Rae) "New York" 과감한 표현, "Addison 앨범"=기대 이상

팝송해석잡담::애디슨 레이(Addison Rae) "New York" 과감한 표현, "Addison 앨범"=기대 이상

"Diet Pepsi" 때문에 관심이 생겼지만... - 이후 나온 노래들="Aquamarine"과 "High Fashion"이 정말 별로라서, - "Diet Pepsi" 말고는 차트에서 잘 되는 노래들도 없어서, ▶▶▶ 자연스럽게 관심이 끊긴 애디슨 레이(Addison Rae). 그러다가 별생각 없이 얼마 전에 나온 "Addison 앨범"을 들어 봤다. 그럼 "Addison 앨범"의 수록곡들 중 "Diet Pepsi" 만큼 마음에 드는 수록곡="New York"의 일부 가사 FOOT 해석하면... *해석은 그냥 재미로 FOOT FOOT 하게 하고 있으니, 제발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 https://youtu.be/pn_uc5pZkwA?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