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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1일차: 센트럴 파크, 와플, 클림트, 뉴욕의 야경, 재즈바

뉴욕여행 1일차: 센트럴 파크, 와플, 클림트, 뉴욕의 야경, 재즈바

프레젠또|2016년 10월 13일

뉴욕 도착 직후에 간 곳은 의도치 않게도 센트럴 파크였다. 뉴욕 하면 왠지 센트럴 파크부터 떠올리게 되는 나였지만 도착하자마자 맨 처음으로 가게 될 줄은 몰랐다. 11시 좀 넘어 착륙한 후 기나긴 입국 수속을 마치고 지하철로 낑낑대며 맨해튼 시내에 입성하여 숙소에 체크인할 때까지 입에 댄 것이 없었기 때문에 몹시 허기져 있었다. 뭔가 너무 먹고 싶고, 그렇다고 왠지 위생이 미심쩍게 느껴지는 스트릿 핫도그 트럭에서 사먹기엔 썩 내키지 않았던 차에 떠오른 것이 인터넷 어딘가에서 추천 받았던 센트럴 파크에 있다는 '와플 앤 딩스 WAFELS & DINGES' 와플 트럭이었다. 와플을 좋아하는지라 맛있다는 추천을 듣자마자 꼭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광활한 센트럴 파크에 들어서고 얼마 되지 않아 노란 트럭

[뉴욕 여행] 자유의 여신상 / 월스트릿 / 쉑쉑버거 / 록펠러센터 / 레고스토어

[뉴욕 여행] 자유의 여신상 / 월스트릿 / 쉑쉑버거 / 록펠러센터 / 레고스토어

42번가에 있는 기프트샵에서 엽서를 샀다.. 비싸다.. 이런 기프트샵에서 사면 안될듯ㅠㅜ같은 제품인데 시애틀에서는 3장에 1달러였는데 여기는 1장에 1.29달러였나.. 비싸다.한인타운에서 사면 사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넘 귀챠나서... 돌아다니다보니 더 싼곳들도 있엇지만 애니웨이 친구들에게 편지쓸 용 + 내것 해서 한 15장정도 산 것 같다. 졸린데 그 전날 열심히 편지를 쓰고 (내용 거의 복붙ㅋㅋㅋㅋㅋ영혼리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자피르 크루즈 타러 pier 16가는 길에 wall street 근처에 post office가 보이길래! 바로 가서 부침. 원래 계획은 penn station 근처에 있는 post office에 가려고 했다.건물도 멋있길래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