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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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천국제공항 그리워서 다녀왔습니다 feat. 인천공항 전망대
지금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리워서 다녀왔습니다. feat. 인천공항 전망대 여러분은 마지막 해외여행이 언제인가요? 저는 작년 3월 30일 입국으로 1년 6개월이 되더군요. 본격적인 해외여행을 시작한 이후, 이렇게 오랜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지 않았던 건 처음이다. 추석 연휴가 되면서 황금연휴 때마다 출국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최다 출국 갱신 기록을 알리던 때가 떠오르네요. 이날은 즉흥적으로 인천국제공항이 그리워서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안다. 해외여행지의 부푼 기대를 안고 공항으로 향하던 길에 느끼는 설렘을 말이죠. 비록 떠나지 못하지만, '인천공항' 이정표만 봐도 가슴이 콩닥거린다. 만약 다시.......

비행기 구경 하기 최고 - 인천공항 전망대
인천공항 전망대는 인천공항 서쪽 바로 옆에 나지막한 구릉에 위치해 있습니다. 네이버지도 이번 대체 공휴일에 차로 한번 가봤습니다. 광명에서 경인고속도로 - 인천대교로 들어가니 금방이더군요. 그렇게 큼직한 시설은 아닙니다. 반원형의 전망대공간과 뒤로 화장실 하나정도가 있더군요. 인천공항의 부감도입니다. 현재 제2 여객터미널까지 3단계 확장이 끝난 상황입니다. 새로 지어진 제2 여객터미널입니다. 바로 앞의 제3 활주로에서 착륙중 입니다.비행기 종류가 다양합니다. 애들과 함께온 가족들도 제법 많더군요. 대중 교통으로 오기에는 좀 애매한 위치입니다. 그렇게 시간을 들여 올만한 곳인지도 조금 의문이군요. 자기차에 카메라를 가지고 한번 들를만한 곳은 되겠지만요.

한글날 방문한 인천공항(+전망대)
인천공항 전망대 지난 3연휴의 뒤의 이틀은 비가 오락가락했지만 첫째날은 정말 날이 좋았었다. 이날은 출근하여(!) 이른(?) 퇴근을 한 후 어디라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천공항 전망대(일명 오성산 전망대)를 찾았다. 위의 셀프트랙백한 문서에도 적었지만 서울을 빠져나가기 어려운 날에는 인천공항 만한 곳이 없다. 노파심에 이야기하는데 사진에 대한 기대는 하지 마시길. 이날 따로이 카메라를 들고 가지 못했다. 카메라가 있으면 날이 안 좋고 하필 날이 좋을 때는 카메라가 없고...집에서 시계가 좋은 걸 확인하고서도 이곳에 다다르면 해무 때문인지 중국에서 날아온 미세먼지 때문인지 묘하게 시야가 좋지 않았다. 공항전망대에 방문한 건 꽤나 오랜만이었던 것 같은데 제2터미널로 보이는 건물이 올라가고 있다. 찾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