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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관련상품에 투표권을 넣는 걸 상술이라고 하지만
'소드 아트 온라인' 캐릭터 인기투표 진행중, 현재 1위는 키바오, 2위는 민달팽이 연구원 저런 꼬락서니를 보면 그정도 안전장치는 당연하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저 결과가 설마 정말로 소아온 팬들의 의지였을리는 만무하고... 보나마나 모처에서 선동이라도 되어서 우르르 몰려가서 이상하게 넣었을 가능성이 높죠. 애초에 러브라이브 같이 9명 중 누가 뽑혀도 지뢰나 실패가 없는 작품이면 모를까, 저런 결과가 나오는 걸 몇 번이고 본 사람으로서는 어느정도 팬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저한의 조건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걸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관련상품일테고. 요는 럽라의 경우엔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정할 정도로 중요한 투표는 - 이번 선샤인 1st 센터 결정전의 경

어라,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은 캐릭터인데….
제가 잘못 본 거겠죠. 그럴 거에요. Well? What do you think? 근데 구도도 그렇고 너무 비슷하게 그려놨네….
![[14 4/4] <소드 아트 온라인 Ⅱ>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5/02/08/a0072722_54d6e57575c47.png)
[14 4/4] <소드 아트 온라인 Ⅱ>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 소드 아트 온라인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2015년, 그것도 2월이 돼서야 2014년 4/4분기 감상기의 마지막 작품을 포스팅하게 되네요. 바로 에요. 늦었지만, 더 늦기 전에 짧게나마 정리해봅니다. 보통은 가장 마지막 작품이 그 분기에 가장 좋았던 작품이지만, 이번 경우는 좀 미묘해서... 그런 사항은 적용되지 않아요. 만약 적용했다면, 아~주 늦게 포스팅했으니 엄청 감동적이었다가 되어버리나? 아니겠죠? 소드 아트 온라인 Ⅱ 원작을 즐겁게 읽고 있고 아쉬운 점이 많지만, 1기도 즐겁게 봤기에 발표되자마자 감상을 결정했지요. 소드 아트 온라인 Ⅱ는...

소드 아트 온라인 2기 감상
소아온 2기가 끝나서 시간을 내서 몰아서 다 봤습니다. 그냥 보기는 했지만 역시 소재가 무리수였고 주역 히로인이라고 나온 캐릭터는 그냥 조역이나 마찬가지... 시논은 남자로 바꿔도 이야기 진행상에 아무런 변화가 없을 듯... 1기 때에 비하면 완전 재미 없었습니다. 1기 중반부와 후반부에서 키리토 완전 광전사 모드로 개돌하는 게 절실함이 있었는 데 말이죠. 픽시브 같은데 가도 소아온 일러는 아스나와 유우키 그려놓은 것만 넘쳐나더군요. -ㅅ-; 어차피 이렇게 욕해도 3기 또 만들어지면 그래도 또 보겠지. 짧은 감상평은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