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전시
Posts
149 posts![[서울시립미술관] 백 투 더퓨쳐 BACK TO THE FUTURE](https://img.zoomtrend.com/2024/05/06/e05f3810-ca0c-525e-ae3b-64b1e6d3f795.jpg)
[서울시립미술관] 백 투 더퓨쳐 BACK TO THE FUTURE
백 투 더퓨처 BACK TO THE FUTURE MMCA서울 2023.6.16-2024.9.8 올해의 작가상2023 보고 난후 함께 볼 수 있는 전시 #백투더퓨처 놓칠수 없지~ #김두진 , 모세 죽어가는 노예 승리, 2016-17 미켈란젤로의 조각 중 모세, 죽어가는 노예, 승리의 이미지를 차용해 디지털페인팅으로 작업한 작품 3D모델링 기법으로 초식동물의 뼈를 수없이 덧입히는 형식으로 부조의 느낌을 표현 으아..진짜 다 뼈닷!! #안정주 , 영원한 친구와 손에 손잡고, 2016 88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와 92바르셀로나 올림픽 주제가인 영원한 친구를 믹스하여 중계영상과 함께 편집한 작품 개막행사와 중계장면을 재생속도를 조작하거나 짧은 프레임으로 편집하여 세계화를.......
![[연남동] 갤러리 챕터투 권효민 개인전 & 꿀돼지집](https://img.zoomtrend.com/2024/04/14/824867e1-97bc-58d6-a3ba-a790279a5906.jpg)
[연남동] 갤러리 챕터투 권효민 개인전 & 꿀돼지집
Grayish #권효민 #CHAPTERⅡ 2024.3.20-4.27 우연히 알게 된 갤러리 #챕터투 연남동에 이런 공간이 있다니!! Opening 02, 2024 "어떤 힘이 나를 억압하고 있는가 질문하다 보면 공동체의 규율이나 신념 등이 내안에 내재화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생각은 사회가 규칙, 도덕 같은 사고방식을 어떻게 전파하고 교육하는지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졌는데 여러 가지 방법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상징, 기호 등을 도구로 사용하여 규율을 이미지화하는 방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사회는 상징과 기호를 사용하여 개인을 세뇌하고 있지만 이는 나도 모르게 스며들어 문신처럼 몸에 새겨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노트- Open.......
![[송은] 조영주 카덴짜 & [탕컨템포러리아트] Nothing is yours, Everything is you](https://img.zoomtrend.com/2024/04/07/7750dee9-a87f-5286-8cdc-512d86bc1ec6.jpg)
[송은] 조영주 카덴짜 & [탕컨템포러리아트] Nothing is yours, Everything is you
2020년 제20회 송은미술대상 대상 수상자인 #조영주작가 의 개인전 #카덴짜 가 전시된다고 하여 고고! #조영주카덴짜 Youngjoo Cho #Cadenza 2024.3.8-4.14 소외되거나 숨겨진 소수자의 신체에 대한 이야기를 예술적 행위와 역사, 스토리텔링으로 구현하는 작업을 수행중인 작가 카덴짜는 여성의 노동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사회, 문화적 갈등과 문제점이 돌봄이라는 주제를 통해 보다 확장된 관점으로 다루어진 전시라고 함 카덴짜의 의미는 악곡이나 악장의 마침 직전에 연주자의 기교를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구성된 화려하고 자유스러운 무반주 부분 이산 신체 해후, 2024 송은의 지하전시 공간과 주차장에서 촬영된 영상작품 각각의 공간에.......
![[서울시립미술관 SEMA] 80도시현실](https://img.zoomtrend.com/2024/04/04/bf3cba04-8a00-5505-a207-499facd44398.jpg)
[서울시립미술관 SEMA] 80도시현실
구본창 전시 보러 온 김에 섭렵한 또 다른 전시 #80도시현실 #가나아트컬렉션기획상설전 #서울시립미술관 #SEMA 2023.5.25-2025.5.26 재작년에는 허스토리라는 이름으로 가나아트 컬렉션 전시가 있었는데 이번엔 80도시현실이라는 제목으로 전시가 진행중이었음 이상국, 마을, 1981 투박하고 심플한 화풍이 좋았던 작품 전민조, 명동,1980/1989, 을지로2가 1976, 을지로5가 1978 보도사진계에서 활동했던 경력이 있는 작가 7년대 후반의 도시는 이미 화려했구나! 일부러 구걸하는 사람을 화려한 건물 중앙에 배치한 듯 급격한 발전의 암영.. 김정현, 풍요한 생활을 창조하는-럭키모노륨, 1981 푸하하하하하 럭키모노륨 기억나!!!! 기억나면 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