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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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보석 같은 섬에 예술을 덧입히다. 제주 추자도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보석 같은 섬에 예술을 덧입히다. 제주 추자도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보석 같은 섬에 예술을 덧입히다. 제주 추자도추자도는 제주도에서 배 타고 한 시간을 가야 하는섬 속의 섬이다. 이곳에 최근 문화 예술의 바람이분다. 추자항 뒤쪽에는 아픈 역사가 깃든 치유의언덕이 있다. 푸른 바다로 채워진 대서리 벽화골목에선 춤을 추듯 일렁이는 파도를 따라 추자10경을 담은 벽화가 모습을 드러낸다. 영흥리로 발걸음을 옮기면 색색 타일로 꾸민 벽화 골목이반긴다. 아담한 카페처럼 꾸민 후포갤러리에서 잠시 쉬어도 좋다. 묵리로 향하는 고갯길에는 아름다운 바다.......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추천여행지 종교와 예술이 어우러진 순례자의 섬, 기점·소약도'천사의 섬' '섬의 천국'으로 불리는 신안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섬이 탄생했다. 최근 순례자의 길로 화제를 모은 기점·소약도다. 2017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기점·소약도가 스페인의 산티아고를 본뜬 '섬티아고'로 다시 태어났다. 우리나라와 프랑스, 스페인의 건축·미술가들이 섬에 머물며 열두제자를 모티브로 작은 예배당을 지었다. 대기점도와 소기점도, 소약도, 진섬.......
어서와 대전! 겨울철 가족나들이 추천여행지(세천공원, 식장산 전망대)
▲영상 광 클릭^^ 겨울이지만 집에서만 웅크리고 싶지 않아 세천공원을 찾았습니다. 식장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세천공원. 일명 세천유원지라고도 불리기도 하는데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야기하며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세천공원을 여러분들께 소개드리고 싶어서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좋은 넓은 잔디밭. 세천공원으로 쭉~ 걸어가다보면 산에 올라가기 전 간단히 몸을 풀고 등산할 수 있게 등산객들을 위한 체육 편의시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안쪽으로 더 들어가다 보면 왼쪽에는 꽁꽁 얼어붙은 저수지가 있고, 오른쪽으로는 등산로가 보입니다. 여름이면 시원한 물소리가 들릴텐데, 겨울이라 시간이 멈춘것 같이 물도 얼음이 되어 멈춰버렸지만 나름 운치가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 햇살이 따뜻하게 비쳐주니 조금만 움직였는데도 몸에서 땀도 나고 기분이 상쾌합니다. 세천공원 등산로는 가파르지 않고 나무데크가 잘 정비되어 있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쉬엄쉬엄 산책할 수 있는 등산로로 대전 시민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곳중 한곳입니다. 그래서인지 평일인데도 등산객들, 산책나온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끝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천공원 풍경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다른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요. 춥다고 집에 웅크리고 있지말고 아이들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세천공원으로 산책나오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세천공원에 왔다면 식장산 전망대를 들르지 않고 갈순 없겠죠? 그래서 식장산 전망대로 GO~ GO~ 잠깐 그전에!!! 금강산도 식후경....열심히 산책으니 출출해진 배를 채우고 가기로 했습니다. 세천공원 근처에는 소문난 맛집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는 들깨칼국수가 맛있는 뒤로가든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들깨칼국수를 주문하면 미니보리밥이 같이 나오기때문에 2가지 음식을 한번에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미니보리밥은 3숟가락이면 흔적도없이 사라진다는거~~~ㅋㅋㅋ) 배를 채웠으니 대전의 일출과 야경 포인트인 식장산 전망대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 웅장해 보이는 한옥형 전망대 한국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정자로 화려한 색상과 무늬, 힘있게 빠진 날렵한 처마끝이 눈에 띄게 들어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건, 전망대 기둥을 받쳐주는 주춧돌에는 12지신 동물이 그려져 있다는 점. 그래서 저도 12지신상중 나의 띠를 찾아보려고 전망대를 빙빙 돌아보았습니다. ▲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대전 최고의 관광명소라는 말이 전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뷰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순간~대전 시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가슴이 후련해질정도로 확 트인 전망. 이날은 미세먼지가 심해서 저멀리까지 깨끗히 보이진 않았지만 맑은 날에 온다면 감동은 배가 될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온다면 우리동네, 우리집, 우리 학교를 찾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따스한 햇살을 온전히 받아 더 아름다와 보이는 식장산 전망대! 겨울날이라 밖에 나오기 귀찮았지만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경치를 보니 나오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같은 풍경에 추위도 잊고 부지런히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하지만 아직 감동하기엔 이릅니다. 식장산은 일출과 야경이 유명한 곳이기때문에 낮에 와보고 감동하기에는 약간 부족함이 느껴지는데요. 다음에는 노을질 때, 밤 늦게 야경보러 한번 더 와야겠습니다. 가족 나들이 장소로 로맨틱한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 안성 맞춤인 식장산~!!식장산을 대전의 핫플레이스로 인증합니다!
사구를 지키는 습지의 힘, 태안 두웅습지
사구를 지키는 습지의 힘, 태안 두웅습지 지역명 충남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태안 두웅습지는 작고 찾는 이가 드물다. 겉보기엔 흔한 시골 저수지 같지만, 신두리해안사구의 배후습지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두리해안사구의 지하수가 두웅습지 바닥과 연결되어, 두웅습지가 오염되거나 파괴되면 신두리해안사구까지 영향이 미친다. 이 같은 지형적 중요성과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라는 점을 인정받아 2007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됐다. 마스코트인 금개구리는 멸종 위기 야생생물로, 5월 말~6월 중순에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 모래에 함정을 만들어 개미나 곤충을 잡아먹는 개미귀신은 두웅습지에서 가장 흥미로운 볼거리다. 해설사가 상주하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