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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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입니다.
제레미 레너는 나날이 상종가.......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본 레거시는 꽤 재미있게 만든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그렇게 간단한 부분들은 아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배우의 스타일에 관해서 변화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자칫하면 송새벽의 이야기가 그대로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강렬한 영화가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은 재미가 있어 보입니다. 제레미 레너도 좋지만, 젬마 아터튼 역시 굉장히 예쁘더군요.

"고질라" 리메이크의 날짜가 개봉이 되었더군요.
고질라는 헐리우드에 가서 정말 제대로 망한 케이스 입니다. 전 이 영화를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못 만든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약간 이상한 지점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영화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좀 더 강렬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 작품은 그렇게까지는 가지 못했습니다. 흥행적으로도 재미를 그렇게 잘 보지 못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서 리메이크가 줄발이 되었죠. 그리고 그 리메이크의 개봉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2014년을 5월 16일을 개봉 목표로 잡고 움직이고 있더군요. 이번에는 데이빗 고이어가 각본가에 이름을 올리고, 가렛 에드워즈가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제작사는 워너이더군요. 일단은 이 영화가 과거 헐리우드판과는

레지던트 이블은 6편이 마지막이 될 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레지던트 이블은 그런대로 재미있게 본 편이었습니다. 아주 매력이 있는 작품은 아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강렬함으로서 더 밀어 붙였으면 했지만, 거기까지는 도저히 가지 못하더군요. 게다가 이번에 마지막은 일을 너무 벌려 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폴 W.S 앤더슨이 드디어 이 시리즈가 점점 더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화잉 된 것이죠. 일단 5편 역시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속편도 더 나올 수 있었던 상황이 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도 작품이 더 강렬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를 한 것은 상당히 더 강렬해 지고 더 많이 밀고 가는 상황이 되는 상황을 기대를 한 것이

"유니버셜 솔져 4" 예고편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유니버셜 솔저의 시작은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영 걱정이 되는 면들도 많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소리 소문 없는 시리즈의 경우는 그만큼 재미를 보장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전 쌈마이 영화를 자주 찾아다니기는 하지만, 적어도 국내에 제대로 개봉을 하거나, 하다못해 타이틀로 출시 되는 경우 아니면 거의 접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은 이번에는 돌프 룬드그렌과 장 끌로드 반담이 나오네요. 그나마 스콧 앳킨스 역시 한 자리 차지하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큰 영화의 맛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전 이 시리즈를 제대로 본 적도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