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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 업그레이드 (HD7850에서 GTX970으로)

반달가면|2022년 10월 6일

무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잘 쓰고 있던 제온 X5650 PC의 그래픽 카드를 교체했다. 워낙 오래된 PC에 최신 제품을 써 봐야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인 것 같아서 중고품 GTX970을 구입. 이전에 사용하던 카드가 라데온 HD7850이었기 때문에 AMD 제품에서 엔비디아 제품으로 가는 것이라 약간 번거로운 점은 있다. 우선 현재 상태에서 엔비디아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해 놓고 AMD 드라이버를 제거한다. 전원을 끄고 케이스를 열어 HD7850을 꺼내고 GTX970을 장착한다. 전원을 켜고 엔비디아 드라이버를 설치해 준다. 얼마전부터 시간 날 때 종종 플레이하고 있는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다. 7850보다 몇년 늦게 나온 제품이고 VRA

[기가바이트] 든든한 B550 GAMING X 메인보드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9월 11일

다 교체하면서 메인보드도 알아보다가 가격이 적정한걸로 고르다가 선택한~ 사실 NVMe 쿨러가 있는지라 방열판이 없는걸로 골랐던건데 고장나서 아옼ㅋㅋㅋ ㅠㅠ 스펙은 파워도 든든하고 괜춘하니~ 구성품은 SATA 케이블 2개와 CD로 심플하니~ 전체적으로 요즘 제품답게 방열판이 꽤 든든합니다. 간섭도 없고~ 파워와 함께 열을 잘 빼줄 듯~ PCIex16도 4.0, 3.0 하나씩 들어있고 NVMe도 2 개가 떨어져 배치되어 괜찮은~ M.2 스펙도 4.0, 3.0인데 4.0은 아직 비싸서 쓰긴 멀었(?)으니~ USB3.0 이상의 단자가 적은건 좀 아쉽네요. 옛날 USB 카드를 꺼내서 장착해야 했던;; 너무 짠

8년만에 신규 데스크탑 구입

뭐 8년이나 구형 시스템을 써 왔으면 갈 때가 되기는 했지요. 특히 최근에는 캐쥬얼게임에서도 느린것이 보이는 지경에 와서 기왕 가는 것 돈을 약간 들이기로 했습니다. 예전이면 용산 가서 이가게 저 가게 고르고 뭐 해 댔겠지만 이제 용산의 소매점에서 재미볼 궉이 없는 상황이라 그냥 애용하던 컴퓨존에서 일괄 구입 했습니다. 컴퓨존의 조립 추천 모델에서 하나 골라 일부 부품만 교체하는 조립 주문입니다. 이러면 조립비가 약간 추가됩니다. 그래픽 카드는 아직 코인대란의 여파가 남았다 보이고 향후 엔당 4000시리즈 발표나면 3060가격 봐서 구할 예정이라 일단 넘어갑니다. 당분간 기존의 1060이나 써야지요. 이거라 해도 FHD해상도의 게임에서 성능 문제는 별로 없습니다. 아래가 각각의 구매 내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