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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안하무인 [眼下無人]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안하무인 [眼下無人] [眼:눈 안/下:아래 하/無:없을 무/人:사람 인] 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안하무인 [眼下無人] [眼:눈 안/下:아래 하/無:없을 무/人:사람 인] 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동]방약무인傍若無人, ≒안중무인 [예문] ▷ 그는 안하무인으로 행동한다. ▷ 사람이 돈을 좀 벌더니 안하무인이 되었다. ▷ 전성창이 사또한테 단단히 부탁을 해 놓고 떠났기 때문에 박 초시는 그런 사또의 힘만을 믿고 안하무인으로 소작료를 받아 내는 데에 제정신이 아니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안하무인 [眼下無人] [眼:눈 안/下:아.......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