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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Ritenour / Dave Grusin <Brasil>
Lee Ritenour / Dave Grusin (Candid, 2024) Lee Ritenour, guitar Dave Grusin, piano, keyboards Bruno Migotto, bass Edu Riberiro, drums Celso Fonseca, Chico Pinheiro, guitar, vocals Grégoire Maret, harmonica Marcelo Costa, percussion 우리나라에 재즈라는 음악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 주었던 여러 가지 이유들 가운데 하나는 데이브 그루신과 래리 로젠이 설립한 GRP 레이블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도시적인 분위기의 세련된 감성을 멋진 멜로디와 말끔하게 표현해 낸 소위 퓨전 또는 스무드 재즈 스타일의 연주는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 재즈가 빠르게 자리.......

Pat Metheny <MoonDial>
Pat Metheny (Modern Recordings, 2024) Pat Metheny, baritone acoustic guitar 팻 메시니의 새로운 앨범을 감상하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 가운데 하나는 언제부터인가 그의 앨범들에 손이 자주 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가운데 가장 큰 이유는 그가 공개한 수많은 앨범들을 정말 마르고 닮도록 감상했기 때문일 것이다. 처음 그의 연주를 접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그 오랜 세월 동안 정말 그의 음악을 많이 듣기는 했다. 그래서 한동안 그의 앨범을 전혀 듣지 않았던 때가 점점 늘어났고 그 중간 새 앨범이 공개되면 그때가 돼서야 그의 몇몇 작품을 꺼내 들게 되었다........

High Five <Live for Fun>
High Five (Blue Note, 2009) Fabrizio Bosso, trumpet & flugelhorn Daniele Scannapieco, tenor sax Luca Mannutza, piano Pietro Ciancaglini, double bass Lorenzo Tucci, drums Recorded Live at Blue Note Tokyo on November 18-19, 2008 하이 파이브는 트럼피터 파브리지오 바소, 테너 색소포니스트 다니엘레 스캐너피코, 피아니스트 루카 마누차, 베이시스트 피에트로 시안카글리니, 드러머 로렌초 투치 등 유럽의 다섯 뮤지션이 결성한 밴드로 우아함과 미적 감각이 돋보이는 유럽 재즈 특유의 스타일보다는 땀 냄새 나는 모던 재즈 시대를 주도했던 하드 밥 스타일에 기반은 역동적 스타일의 재즈를 추구하는.......

Tyrone Washington <Natural Essence>
Tyrone Washington (Blue Note 4274, 1968) Woody Shaw, trumpet; James Spaulding, alto sax and flute; Tyrone Washington, tenor sax; Kenny Barron, piano; Reginald Workman, bass; Joe Chambers, drums. Produced by Alfred Lion Recording engineer: Rudy Van Gelder Recorded at the Van Gelder Studio, New Jersey on December 29, 1967 Cover Photo by Francis Wolff Cover Design by Forlenza Venosa Associates 색소포니스트 타이론 워싱턴은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뮤지션이지만 블루노트 그리고 하드 밥 시대를 대표했던 피아니스트 호레이스 실버의 에 참여해 좋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