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포스트: 347|아이템:JAZZ(26)
Tags

Posts

347 posts
Kenny Burrell & John Coltrane

Kenny Burrell & John Coltrane

Kenny Burrell & John Coltrane (New Jazz, 1963) John Coltrane, tenor saxophone Kenny Burrell, guitar Tommy Flanagan, piano Paul Chambers, bass Jimmy Cobb, drums 케니 버렐과 존 콜트레인, 존 콜트레인과 케니 버렐, 각 분야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만남이라는 자체만으로 충분히 떨리는데 여기에 완벽함과 밸런스까지 더했다면.... 이는 더 이상 볼 것도 없으리라. 이 앨범은 1959년 3월 7일 녹음되었으나 1963년이 되어서야 세상에 빛을 보게 된 작품으로 케니 버렐과 존 콜트레인 외에 토미 플라나간, 폴 챔버스, 지미 콥으로 이어지는 피아노 트리오가 함께 했다. 일반적으로 테너 색소폰은 피아노 트리오와 함께 하는 쿼텟이나 여.......

Jerald Daemyon <Thinking about You>

Jerald Daemyon <Thinking about You>

Jerald Daemyon (GRP 9829, 1995) Jerald Daemyon, violin, synthesizers, keyboards & drum programming Charles Greene, rhodes piano solo (track 1) Leslie Nelson, background vocals Gary Schunk, piano solo, rhodes piano (track 2) Daniel Carthane, tenor sax Bob St. Thomas, background vocals Robert Lowe, guitar Dwight Adams, trumpet 재즈에서 바이올린은 지미 스미스에 의해 오르간이 커다란 성공을 거둔 것이 비하면 너무나도 아쉬울 정도로 재즈 신에서는 지니고 있는 장점과 매력을 잘 보여주지 못하지 않았나 싶다. 재즈 바이올린은 스테판 그라펠리, 조 베누티, 레이 난스, 장 뤽 폰티, 마.......

Wayne Shorter <Schizophrenia>

Wayne Shorter <Schizophrenia>

Wayne Shorter (Blue Note 4297, 1969) Curtis Fuller, trombone; James Spaulding, alto sax & flute; Wayne Shorter, tenor sax; Herbie Hancock, piano; Ron Carter, bass; Joe Chambers, drums. Produced by Francis Wolff Recording engineer: Rudy Van Gelder Recorded at the Van Gelder Studio, New Jersey on March 10, 1967 Cover Photos by John Zoiner 탄탄한 연주력과 마일스 데이비스가 인정할 만큼 빼어난 작, 편곡에 대한 실력 그리고 한층 깊고 더 완벽한 음악을 구현해 낼 수 있는 재능을 바탕으로 아트 블래키와 재즈 메신저스 그리고 마일스 데이비스의 두 번째 황금 퀸텟의 멤버로 자신의 존재감.......

Jakob Bro <Taking Turns>

Jakob Bro <Taking Turns>

Jakob Bro (ECM 2543, 2024) Jakob Bro, guitar Lee Konitz, alto saxophone, soprano saxophone Bill Frisell, guitar Jason Moran, piano Thomas Morgan, double bass Andrew Cyrille, drums Recorded March 2014, Avatar Studios, New York 기타라는 악기는 피아노와 더불어 멜로디와 리듬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지니고 있어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많은 뮤지션들이 선호하는 악기다. 특히 기타의 경우 다양한 주법을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가 향유하는 대부분의 장르에서 기타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 않을까 싶다. 이 앨범은 ECM 레이블의 자랑 가운데 하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