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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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단추는 개판으로 꿰어야 제맛

마지막 단추는 개판으로 꿰어야 제맛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6월 19일

Kael님의 말마따나 '무의미한 초반 공격 → 체력고갈 → 이란의 후반 역습 → 침대축구 → 패배'의중동의 축구강국들을 상대로 여전히 성장없는 한심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평화왕조광래의 대타를 이어 나선 최강희호의 전략은 거침없는 공격축구로적극적인 공격 플레이로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지만 부실한 수비력은 미루더라도그 동안의 최종예선에서 보여준 결과는 무의미할 정도로 한심한 골 결정력과 패스 연계를 통한 전술개념 미탑재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 이동국과 같은 선수배치의 안목 부족이 컷다고 봅니다 재밌는 점은 일주일 전의 우즈베키스탄의 자살골이 본선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만일 비겼다면 오늘 5:1로 대승을 거두었던 우즈벡이 대신 올라갈수도 있는 아이러니한 결과그렇기에

[농담]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빨리 영국을 탈출하려는 이유

[농담]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빨리 영국을 탈출하려는 이유

Dustin's Anime Diary Blog|2012년 8월 9일

채널 A - [런던 올림픽 D-1]선수촌 식당 김치만은 일품… 알고보니 한국산 ..기본적으로 기사는 본격적으로 한국의 김치 선전 기사인 느낌마저 들지만, 왠지 이 글을 보자마자 "영국 음식"에 대한 캐릭터들이 생각나는 것은 애니메이션/만화/게임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는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책과 영상만 봐서는 잘 모르고 있었지만 실제로 영국에서 유학하신 선배 한 분에게 영국 음식은 어땠냐고 물었더니.. > Dustin - 형, 영국에서 유학하실 때 음식은 어땠어요? > 선배 - ......난 중국 음식만 먹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에 영국 음식에 역정을 내는 캐릭터는 대표적으로 세이버(아르토리아 팬드래건, Fate / Stay Night : Quote; "엉성했습니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