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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타카유키&나가사와 마사미, 후쿠다 유이치 감독 영화에 더블 주연. 10년만의 공동 출연의 왕도 러브 스토리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와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가 '은혼',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등의 후쿠다 유이치가 감독을 맡는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50回目のファーストキス)에서 더블 주연을 맡는 것이 7일 밝혀졌다. 야마다와 나가사와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그때는 그에게 안부 전해줘'(そのときは彼によろしく/2007년) 이후 10년만이다. 2018년 6월 1일 개봉. 영화는 할리우드 영화 '첫 키스만 50번째'(2004년 피터 시걸 감독)가 원안. 하와이의 오아후 섬에서 관광 가이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천문학 연구를 하고있는 바람둥이 유게 다이스케(야마다)는 어느날 카페에서 현지 여성·후지시마 루이(나가사와)와 만나 의기투합하지만 다음날 아침 만난 루이는 다이스케와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루이는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