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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공연과 함께하는 문화생활 아트엠콘서트!!
클래식공연과 함께하는 문화생활 아트엠콘서트!! 요즘 문화생활을 즐기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음악공연을 관람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대중들에게 있어 클래식공연은 조금은 멀게도 느껴지실 수도 있을 텐데요~ 클래식공연을 더 편하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대약품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달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아트엠 콘서트를 주최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클래식 연주자들에게도 '클래식 아이돌', '클래식 어벤져스' 같은 친근하고 다양한 수식어를 붙이기도 하죠~ 그만큼 클래식에 관심이 늘어가고 있어요~ 아트엠콘서트는 클래식계에서.......
신나게 뛰어논 두시간 록키호러쇼 콘서트 :: 20180606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신나게 뛰어논 두시간 록키호러쇼 콘서트지난 해 5월부터 8월까지 작업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게 해줬던 뮤지컬 록키호러쇼지루한 여름을 버티게 해줬던 뮤지컬 록키호러쇼 관람기 (송용진 / 마이클리 / 조형균 / 고훈정 / 서문탁 / 리사 / 김영주 / 백형훈 / 고은성)올해는 8월 3일 개막을 앞두고 있습니다.티케팅을 앞 둔 6월 록키호러쇼 콘서트가 있었어요.본진 고훈정 배우님은 출연하지 않았지만 록키호러쇼 넘넘 좋아하는 지라 피케팅을 뚫고 다녀왔어요.그러고 보니 연강홀 사진은 하나도 안 찍었군요. ㅋㅋㅋㅋ포토타임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네요.더 데빌 콘서트도 갔었는데 자리가 2층 맨 꼭대기라 카메라 안 들고 갔는데...네, 저는 덕심 부족입니다. ㅠㅠ하튼.... 출연자들이 모두 등장하셨어요.양 사이드에 계신 분들은 팬텀이에요. 앙상블 역할을 하시는 분들... 임하람님과 또 한분 기억이. ㅠㅠ그리고 왼쪽부터 콜롬비아 전예지 배우님, 에디 & 스캇 박사의 지혜근 배우님, 브레드 메이저스의 백형훈 배우님, 마젠타 역의 이하나 배우님프랑큰 퍼터 역의 조형균 배우님, 송용진 배우님, 리프라프의 김찬호 배우님, 자넷의 최수진 배우님, 나레이터 조남희 배우님, 록키역의 이승헌 배우님이에요.프랑큰 퍼터 역의 조형균 배우님과 송용진 배우님.이날의 공연을 위해 송용진 배우님은 다리 면도를 하셨다고. ㅋㅋㅋㅋ송용진 배우님은 성덕이라고 불릴만큼 록키호러쇼에 애정이 많다고 하시더라구요.지난 해 공연 끝내고 일본에 관람하러 가시더니 올해는 좀 업그레이드 했다고...조형균 배우님은 얼핏 보면 메릴 스트립을 연상시키는... 쿨럭~자체 모자이크 처리해주신 조형균 배우님께 감사드리며 송용진 배우님은 제가 모자이크를... ㅋㅋㅋ록키호러쇼의 백미는 타임워프 Time Warp 댄스죠.이날 (대부분의 관객들은 다 알고 있었겠지만) 타임워프 댄스를 다시 배웠어요.7천만 한민족 모두 함께 추는 그날을 위해 이날의 관객들은 꼭짓점이... ㅎㅎㅎㅎ올해 타임워프 댄스는 조금 업그레이드 됐어요.몸치라 작년 것도 겨우겨우 익혔는데... 음....영상 보세요~올해도 열심히 추긴 하겠으나... 흐흐흐~콜롬비아 역의 전예지 배우님은 인생캐...라고 불릴만큼 딱 맞는 캐릭터였어요.작년엔 원캐스팅이었는데 올해는 송유택 배우님하고 더블이더라구요.전예지 배우님은 어찌 업뎃 되었을지, 송유택 배우님은 어떤 캐릭터를 보여주실지 매우 궁금하네요.에디 & 스캇 박사의 지혜근 배우님도 그리고 브레드 메이져스의 백형훈 배우님도 기대 되는...얼굴이 열일하는 김찬호 배우님과 최수진 배우님.프랑큰 퍼터 성의 주인 프랑큰 퍼터와 집사 리프라프, 리프라프의 동생 마젠타에요.성 안의 사건의 주인공, 관찰자 등이죠.고등학교 동창이며 약혼한 관계 브레드 메이져스 백형훈 배우님, 자넷 최수진 배우님백형훈 배우님 소심하면서 고지식한 브래드 역에 진짜 안성맞춤이었고 최수진 배우님도 매우 잼났었어요.올해는 또 어떤 모습이실지...이 두 사람의 은사 스캇 박사.여러 격한 사건 속에서도 꿋꿋이 진행해주셨던 나레이터 조남희 배우님과 함께.돌발 멘트가 나와도 웃지 않고 꿋꿋하게 진행해주셨는데 올해는 관객들이 더 독해질텐데...괴상한 분장의 등장인물들. 완전 기대되는 등장인물들올해는 얼마나 더 신나게 놀 수 있을까... 기대 중이에요.프랑큰 퍼터 성의 세 꾸러기. 마젠타 이하나 배우님, 리프라프 김찬호 배우님, 콜롬비아 전예지 배우님.아직 단 한번도 김찬호 배우님의 리프라프를 보지 않았군요. 이번 티케팅도......... ㅠㅠ3차 오픈하면 날 잡을께요. ^^극 중에서 리프라프는 곱추로 분장해요.포토타임 하는데 주변에서 김찬호 배우님한테 너무 멀쩡한거 아니냐고... ㅋㅋ바로 저렇게 기죽은 포즈를 취하지만... 잘생김이 가려지지 않는군요.그러자 조형균 배우님이 이렇게 바로 포즈를 취하십니다.송용진 배우님은 이렇게. 마마 돈크라이 속에서 프로페서 뷔를 괴롭히던 백작이 록키 호러쇼에서는 졸개가 되는군요.그렇게 역할 체인지 되는 것도 재미있어 보여요.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신나고 즐겁게 뛰어 놀았던 두시간이 잘 담겼을지는 모르겠네요.티케팅 전에 우선 신나게 놀고, 티케팅 열심히 했으니 8월 한 달은 록키호러쇼가 펼쳐지는 홍아센에서 지내보겠습니다.

축구의 매력과 딜레마 부록 - 접근성을 향상하려면?
축구의 매력과 딜레마 - 문화생활로써의 축구 축구가 문화생활로써, 일반인들이 다가가기 상대적으로 힘든 스포츠고, 좀 더 박진감 넘치게 장면들을 꾸미는 방송사들의 대책이 그닥 바람직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면 새로이 축구를 접하는 사람들한테 좀 더 쉽게 다가오게끔 할 수 있을까.. 일단 이건 전문 지식은 쥐뿔도 없고, 정말로 현실성이 있는가는 그닥 생각도 안한 한 팬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다. 이 글을 쓴다고 해도 뭐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수많은 카메라를 동원한, "영화화된 축구"는 아무리 잘해도 영화만큼의 재미를 가져오지 못한다. 축구 경기는 개개인의 "역동성"보단 전체적인 전술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축구 전술에서 영화같은 화려함을 보여줄 수 있

축구의 매력과 딜레마 - 문화생활로써의 축구
축구의 매력과 딜레마 서론 - 문화생활로써의 스포츠 그렇다면, 축구를 자주 접하지 않는 사람들도 경기를 보면서 즐길 수 있는, 템포 - 긴장의 고조와 해소 - 측면에서, 축구가 갖고 있는 특징은 무언가.. 안타깝지만, 이런 요소를 중시하는 사람들에겐, 축구가 상대적으로 즐기기 힘든 스포츠라고 생각하는 내 친구놈의 의견엔 동의한다. 야구같이 안타나 도루 등의, 고조된 긴장을 터뜨릴 요소가 많은 것도 아니고, 농구같이 턴오버를 할 때마다 긴장-해소가 반복될 정도로 템포 자체가 높은 것도 아니요, 개인종목같이 개인의 움직임에 시선이 집중되는 것도 아니다. 축구 경기는 선수들도 많고, 세트피스 이외에는 정적인 순간이 거의 드물기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 눈에는 개개인의 위치와 움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