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스트: 1113|아이템:미국(2269)
Tags

Posts

1113 posts
기묘했던 현상

기묘했던 현상

솔직히 이 두 영화가 흥행에서는 시원찮았다는 게 좀 이상하다. 전자야 뭐 스토리가 별루인 건 블록버스터는 대개 그러니 어쩔 수가 없고 그런다고 액션 이 나빴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며 특히 원작 게임 요소를 적절히 활용한 것은 꽤 머리쓴 흔적이 엿보인다. 다른 건 몰라도 블록버스터로서는 충분했는데도 왜 흥행이 망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최 소 평타는 치는 수준은 나와야 하지 않았을까? 후자는 더더욱 이해가 안간다. 뭐 5% 모자란 구석은 있다 쳐도 트랜스포머를 “따위”로 만 들어버리는 수준의 거대로봇물이 왜 트랜스포머 이하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그게 이해가 안간다. 다른 건 몰라도 블록버스터에 중요한 액션씬에서 “실사 거대로봇은 이래야 한다” 라는 모범답안을 던져 놓았음에도 특히 미국 더 나아가

몬스터 주식회사 - 미국 군사산업에 대한 어떤 이야기

몬스터 주식회사 - 미국 군사산업에 대한 어떤 이야기

warmania의 일본통신실|2018년 4월 4일

픽사의 애니메이션 몬스터 주식회사 나는 작품이 가진 정치적인 함의에 주목해 보았다. 몬스터 들이 사는 나라는 미국 자체다. 작품에 등장하는 세세한 디테일들은 미국의 노동자들이나 중산층들이 살아가는 모습이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고 열심히 일하고, 가끔 데이트하고 잡지에 자기 얼굴이 실리면 기뻐하고 사장에게 칭찬들으면 너무 좋고...자 그런데 그들의 세상을 유지하는 원동력은 무얼까. 비명이다. 왜 비명이 생길까? 괴물들이 바깥 세상 아이들을 놀래키고 무섭게 만들어서 이다. 괴물들은 그걸 수집해서 공장을 돌리고 도시를 유지한다. 그들의 삶의 기반이 아이들이 공포에 질려서 외치는 비명이다.이 주인공 괴물들이 일하는 공장을 미국의 군사무기를 생산하는 방위산업체라고 바꿔서 생각해보자.미국이 만든 무기들은 세상

츠치야 타오, '치어☆댄스'에 이시이 안나, 야마모토 마이카, 아사히나 아야 ,오오토모 카렌들 등 주목의 여배우가 출연

츠치야 타오, '치어☆댄스'에 이시이 안나, 야마모토 마이카, 아사히나 아야 ,오오토모 카렌들 등 주목의 여배우가 출연

4ever-ing|2018년 4월 4일

츠치야 타오(土屋太鳳) 주연으로 7월에 시작하는 새 드라마 '치어☆댄스'(TBS 계 매주 금요일 22:00~)에 이시이 안나(石井杏奈), 사쿠마 유이(佐久間由衣), 야마모토 마이카(山本舞香), 아사히나 아야(朝比奈彩), 오오토모 카렌(大友花恋), 야나이 유메나(箭内夢菜), 시다 사라(志田彩良) 등 신선한 캐스트가 출연. 또한 극중에 등장하는 그녀들의 교복 차림도 공개되었다. 본작은, 후쿠이 현립 후쿠이 상업 고등학교 치어 리더부 "JETS'가 2009년에 미국 치어 댄스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대히트 영화 '치어☆댄스~여고생이 치어 댄스로 전미 제패해버린 진짜 이야기~'(주연 : 히로세 스즈)의 드라마화. 영화의 세계관을 계승한 채 영화로부터

오포 디지털, 디스크 플레이어 생산 종료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4월 4일

DVD 시절부터 플레이어를 생산했고, 특히 BD 시기에는 BDP-83을 시작으로 A/V 마니아들의 탐구 대상이 된 기기들을 속속 발매하여 이름이 알려진 오포 디지털(중국 모 그룹 오포의 미국 내 자회사)이 디스크 플레이어 생산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Farewell (원문 링크) 전 세계적으로 디스크로 대표되는 물리 매체 시장이 점차 축소되고 있기 때문에, 오포의 플레이어 사업 철수는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필멸자의 운명처럼 빠르건 늦건 언젠가 닥쳐올 일. 다만 UHD-BD(이하 UBD) 플레이어로서도 UBD 초창기에 당당히 발걸음을 뗐던 UDP-203/ 205 이후, 동사의 총력을 다한 마스터 플래그쉽 기기 한 대 정돈 더 질러주고 떠나리라 예상했는데... 그것마저도 포기한 모양새로 떠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