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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하얀집 나주곰탕 후 전남 나주 가볼만한곳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하얀집 나주곰탕 후 전남 나주 가볼만한곳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나주가볼만한곳 국내여행으로 찾은 전남 나주 하면 가볼만한곳 보단 따근한 곰탕이 먼저 떠오른다. 워낙 먹거리로 유명한 나주 곰탕이 이 지역의 대표 먹거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나주여행은 자연스레 곰탕 한 그릇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워낙 곰탕이 유명한 여행지다 보니 나주엔 곰탕 맛집들이 많다. 그래도 그 자리를 오래 지켜낸 곰탕집은 흔치 않다. 100여년을 곰탕이라는 메뉴로 승부 한 나주 곰탕 하얀집은 이미 많은 매스컴에 소개되었지만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오면서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주 곰탕 한 그.......

고소동 벽화마을 여수 골목여행 가는법 (허영만 식객)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이색 골목여행 가는법 그림지도 & 허영만 식객 벽화여수 벽화마을은 여수 엑스포 개최할 시기에 맞춰 조성된 다양한 벽화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인데요 저도 여수에 가면 꼭 방문해보곤 하는 곳으로 포토존도 많은 인스타 핫플레이스 중 하나예요 여수 해양공원에 주차를 해서 하멜의 등대, 스타벅스 등을 들렀었구요 스타벅스에서 3~4분 걸어가면 종포문 입구에 도착할 수 있어요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천사 벽화마을로도 불리기도 하거든요?그 이유는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 본영으로 사용했었다는 진남관에서 여수 해양공원까지의 거리가 1004미터라고 는데요 그래서 명칭을 천사벽화마을로 붙.......

타짜(2007)_절대 가까이하고 싶지는 않지만 멋지긴 멋진 사람들
2006/11/21/CGV 상암 불나방같은 타짜 캐릭터들의 향연 스토리상의 감동과 여운으로 기억되는 영화가 아니라, 그렇다고 스토리나 대사들이 부실한 건 절대 아니고.살아있는 캐릭터들로 오래도록 기억된달까.캐릭터의 역할이라던지 대사라던지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인물들의 성품이나 이미지만큼은 확실하게 각인되어 있는 영화다.만화 타짜가 그러하듯이 명대사들이 많지만, 정마담의 "나 이대나온 여자야~"말고는 딱히 없고,김혜수 > 김윤석 > 유해진 > 백윤식 > 조승우 .... 대충 이런 순서로 각인됨. 중요한 건 조승우님이 결코 모자라다는 게 아니라는 거!!!저들의 '분신'이 지금 이 시각에도 타짜의 세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것만 같이 그렇게 강렬한 캐릭터들이었다. 허영만 옹의 <

타짜 - 카메오
타짜.. 물론 아주 예전에 봤었던 만화책 / 영화인데 최근에 갑자기 다시 보고 싶어져서 만화책을 보고있자니 중간에 좀 궁금한게 생겨서 위키 항목을 뒤져보던 중에 영화에서 카메오로 허영만 선생께서 등장한다는 항목이 눈에 띄었다 예전에 봤었을 때의 기억으로는 그런 장면이 있긴 있었나? 싶어서 다시 영화를 틀어보니 과ㅋ연ㅋ 다 따고 계시고 있었다 아니 정말 이 부분은 좀 멍 하니 보게되는 장면이라 아는 얼굴이라고해도 놓칠 수도 있으니 참 센스가 좋다 뭐 알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얘기였겠지만.. 뭐 아무튼 이런 깨알 요소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