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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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타워' 2012년 마지막을 제압!
'7광구'의 김지훈 감독, 설경구, 손예진 주연의 '타워'가 2012년 마지막 박스오피스를 제압했습니다. 제작비에 비하면 비교적 적은(?) 617개관에서 개봉한 '타워'는 크리스마스부터 개봉해서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었고, 첫주말에는 86만 4천명, 한주간 169만 5천명이 들었군요. 한주간의 흥행수익은 124억원. 절대치로 보면 훌륭한 스타트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영화 제작비가 워낙 커서(순제작비만 130억원) 손익분기점이 500만을 넘는지라 우려가 앞서는군요. 감독의 전작인 '7광구' 때보다는 평이 좋은 것 같지만 과연... 사실 작년에 '7광구'를 찍은 감독이 올해는 더 큰 제작비가 들어간 영화를 연출했다는 것도 여러모로 놀라워보입니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포켓몬 5세대 시작했습니다.
[패기의 구버전 닌텐도DS] 포켓몬스터 5세대 시작했습니다. 화이트 2로 시작하게 되네요. 아, 사실 1부터 하고 싶긴 했는데 2를 지인이 거저 주는 가격에 주셔서 그냥 넵 하고 받아 버렸습니다; 아니 뭐...1당시 스토리는 이미 꿰고 있을 정도로 네타를 당해서 아쉽진 않지만... 쭈욱 순서대로 하다가 이렇게 되니 당황스럽다고 해야 할까...으음... 여튼 제가 가지고 있는 닌텐도는 구형이라 돌아가려나...싶었지만 다행이 구동 되는군요 문제는 기기가 요즘 와이파이를 못잡는다는거...으앙 조만간 3DS를 지르던가 해야겠네요 각설하고 현재 스토리 상황은 마지막 관장 시즈를 격파! 이제 큐렘 조지러 갑니다. 아래는 현재 스토리 멤버들입니다.

국내 박스오피스 '레미제라블' 호빗 2주차 격파!
크리스마스다 뭐다 해서 정신없어서 평소보다 하루 늦게 보내드리는 국내 박스오피스 포스팅! (...) 휴 잭맨, 앤 헤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는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주 '호빗 : 뜻밖의 여정'이 첫주 100만을 돌파하는 굉장한 기세를 보였는데 한주 천하에 그치고 말았네요. '레미제라블'은 67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8만 9천명, 한주간 126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2억 8천만원. 이후에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가 이어지면서 일일 박스오피스에서도 강세를 보이는 중입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일에는 '타워'에 1위를 내줬지만)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애니감상]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2/12/24/c0032329_50d749620fcd2.jpg)
[애니감상]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를 관람하고...
우연히 네이버의 배너를 발견하고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극장판이 개봉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일요일 낮에 발 빠르게 강변 CGV로 다녀왔습니다. 실은 포켓몬 극장판을 관람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일종의 특전이벤트 때문에 다녀온 것도 큽니다. (티켓과 포스터) 사실 전 포켓몬을 중학생 시절부터 좋아했음에도 게임을 광적으로 플레이한다거나 꼼꼼히 극장판을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극장판을 관람한 것은 롯데월드의 작은 극장에서 본 '뮤츠의 역습'이나 종로의 단성사에서 관람한 '루기아의 탄생' 그리고 2011년 1월 초에 관람한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가 전부였습니다. 큐레무 이전의 스토리였던 제크로무/레시라무 이야기도 차마 시간이 안되서 보지 못했습니다. 굉장히 아쉬웠던 것이었고 또 올해 6월 이후로는 포켓몬에 대한 흥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