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포스트: 900|아이템:포켓몬스터(727)
Tags

Posts

900 posts
오늘의 게임라이프.

오늘의 게임라이프.

짤은 사상최초의 더블 18코 상위보상인 줄 알았는데 나온건 14코 하급SR이었던 마츠리. 이걸로 마츠리만 14코 두 장째네요. 우선 포켓몬스터. 엔딩을 본 이후에, 사실 뭐부터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혀서 이리저리 맵을 헤메고 다니기도 했었습니다만, 검색의 힘으로 우선순위를 대충 정해보게 되었습니다. 메가링의 파워업과, 칼로스 전역에 흩어진 메가스톤을 전부 회수했네요. 한카리아스나 핫삼이라던지 하는 메이저한 포케서부터, 다크펫이나 입치트같은 마이너(...)한 좀 안타까운 아이들까지 골고루 모아놨다는 느낌입니다. 다크펫같은 애들은 이걸로 좀 재조명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메가스톤을 다 모은 건 좋은데, 문제는 정작 낄 포케가 없다는 점? ... 1세대의 나머지 메가스톤도 죄다 살 수 있다는 소문도 있는데

포켓몬스터 XY에서 친추가 중요한 이유.

포켓몬스터 XY에서 친추가 중요한 이유.

스토리를 다깨면 기차타고 갈수있는 그곳. 프렌드 사파리입니다. 보다시피 등록된 친구의 사파리를 찾아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의 사파리에 있는 포켓몬은 각 타입렌덤 3마리가 '고정'되어있습니다. 이게 무슨소린고하니... 각 아이디 넘버에 따라서 이사람의 사파리에서 나오는 타입, 포켓몬이 제각각이라는겁니다. 같은 타입의 사파리를 가지고 있다고는 해도 나오는 포켓몬은 다르다는거죠. 즉 친구수가 많다 = 여러 사파리가 있다 이므로 포켓몬을 모으는데 수월해집니다. 보다시피 진화형도 나오고, 제가 알아본 결과 스타팅도 나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렌덤으로 드림특성이 나옵니다.(중요) 결론: 그러니깐 모두 친구코드 교환해요 ^^

포켓몬스터 X -完-

포켓몬스터 X -完-

단언컨데 X,Y는 역대 포켓몬스터중 제일 난이도가 낮은 버전으로 기억될거 같습니다. 일단 포켓몬 육성이 너무 쉽습니다. 자동 전체 학습장치는 한 포켓몬에게 몰빵을 부어도 모두 평균적으로 렙이 올라갑니다. 부족하다 시프면 행복의 알을 주면 거의 몰빵하는 포켓몬과 비슷하게 성장합니다. 결정적으로 말해서 4천왕, 챔피언을 깰때 한번도 어떤 아이탬도 안쓴것은 XY가 처음이네요. 진짜 무난하게 한대도 안맞고 툭툭툭툭 해서 쓸어버려서 내가 엘리트 트레이너를 상대하는건지 사천왕을 상대하는건지... 유일하게 챔피언의 메가가디언에게 이상해꽃이 약점맞고 죽은것을 제외하면 정말 피해가 전무.. 1차 돌면서 80랩인것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중에서 라프라스는 비전머신셔틀이라서 전투

포켓몬XY 근황

포켓몬XY 근황

플레어단 간부로 취직했습니다. [ 합성짤 만들어주신 Ellenuen ( 물 붓고 뚜껑 닫고 3분 : ) 님께 감사를! ]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17년만에 다시 잡는 게임이라 적응이 좀 느려섴ㅋㅋㅋ 20시간 넘었는데 이제 겨우 뱃지 4개... 1회차 플레이에선 딱 반쯤 온 거 같네요. 풀 3D로 만들어진 덕분에 주인공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자유롭다는 게 가장 큰 어필포인트인듯. 미용실 자주 이용하면 헤어스타일 변경 폭도 넓어진다고 하고... 옷같은 경우는 매일매일 부티크에서 파는게 바뀐다고 하는지라 옷 다 모으고 하려면 한세월 걸릴듯 ㅋㅋㅋ 이런 캐릭터 꾸미기용 수집요소는 싫지 않네요. 적당히 노가다하면서 모을 수 있는 수준이라. 룩딸질이 주요 컨텐츠 중 하나던 모 M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