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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김주리의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를 보고..
만약 지금이 2000년대 중반쯤이고 주 조연 배우들의 인지도가 지금보다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높았다면 번듯하게 극장 개봉 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서 극장에서 보란 듯이 당당하게 개봉하려면 이 정도로는 많이 부족하다. 각본의 완성도로 보나 만듦새로 보나 오로지 IPTV용으로 만든 것 같진 않지만 극장까지 가기엔 아쉬운 점이 많았다. 사실 극장 개봉을 논하기 이전에 19금 IPTV영화로도 아쉬운 점이 많았다. 일단 액션 영화이므로 액션이 더 제대로여야 했다. 여배우가 열심히 해 주긴 했지만 액션 영화 팬들의 눈높이에는 한참 모자란다. 저예산이라 물량 공세를 퍼부을 수도 없으니 아이디어로 승부했어야 했는데 그냥 저예산 영화에서 흔히 나올 법한 액션들 뿐이었다. 19금 요소도 부족했다.

가끔씩 걸스데이 유라나 백년의 유산 보면 드는 생각인데
(걸스데이 유라) (백년의 유산 김주리 - 배우 윤아정) 두 사람 왠지닮지 않았어요?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기대해 무대 보고 백년의 유산 보게 되면 그런 느낌 나던데......이러다 왠지 유라가 복수할 기세ㄷㄷㄷㄷ 아니면....뭐.....김주리가 이세윤한테 '기대해'라도 부르나?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 기대해?안무는 추지말아줘요 가족이 다 보는 드라마에서 그 안무 추면ㄷㄷㄷㄷ 근데 저 배우 분 tvN 드라마 '노란복수초'에서 악역 맡았었다면서요?참 배우는 이쁜데.....정 안 가는 캐릭터만 맡는 듯.....근데 그 드라마 뭔가 대단했었는데....케이블이라 그랬나봐요 근데 가끔 정규 앨범 내는 가수보면꼭 활동 끝날 때쯤에 리패키지 나오던데....걸스데이는 그런거 없나요?틴탑은 1집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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