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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맞이하고 밥만했던 땡스기빙 + 포트무디 스시무라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510
※ 저질 폰카 보정도 안한거 + 영상캡쳐가 난무하는 밴쿠버 일상글입니다 주기적으로 한탄하는 얘기인데요. SNS는 예뿐모습...한가져보이는 모습... 뭐 사고 여행하는것 위주로 올리니까... 진짜 시간많고 할일없게 보이지만 진짜 너무 정신없게 삽니다. 이번 땡스기빙 연휴 정말 길었는데... 기억에 남는건 손님맞이, 이불빨래, 청소, 그리고 밥...돌아서면 밥밥밥 ㅋㅋㅋㅋ 이젠 나가서 먹는것도 귀찮고 그게그거고... 내가 해 먹는게 양많고 맛있어서 (ex. 고기가득 닭갈비, 찜닭, 소고기가 90% 들어있는 불고기라던가....) 걍 삼시세끼 집에서 해먹다가 너무 연휴도 길고 밥하기도 귀찮아서 애들이랑 포트무디 스시무라도 댕겨왔어요... 깔끔.......

코퀴틀람 포트무디 맛집 25년 전통의 파스타 폴로 (Pasta Polo)
오늘은 며칠 전 다녀온 밴쿠버 코퀴틀람과 포트무디 맛집 정통 이태리 레스토랑 파스타 폴로 포스팅해볼게요 (주소는 코퀴틀람으로 되어 있지만 코퀴센터에서 폿무디 가는 길목에 있어요 :) 파티오 자리 뜨끈하니 좋고 - 사진도 잘 나오는 곳 ! 여기 정말 오래된 로컬 맛집이라고 예전부터 이야기만 들었는데 이번에 언니가 생일이라고 맛난것도 사주고 일 얘기로 미팅도 할 겸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진즉 갈껄... ㅠㅠ 이제라도 알았으니 앞으론 종종 가는걸로 ! 후후 코퀴틀람 맛집 파스타 폴로 [ Pasta Polo and Brick Oven Pizza ] 2000년쯤 문 열었다고 들었어요. 이후 한 자리에서 오랜 시간동안 코퀴틀람 그리고 포트무디 주민들의 많은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