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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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맞이하고 밥만했던 땡스기빙 + 포트무디 스시무라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510

손님맞이하고 밥만했던 땡스기빙 + 포트무디 스시무라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510

Mrs.Moon House|2025년 10월 15일|음식정보

※ 저질 폰카 보정도 안한거 + 영상캡쳐가 난무하는 밴쿠버 일상글입니다 주기적으로 한탄하는 얘기인데요. SNS는 예뿐모습...한가져보이는 모습... 뭐 사고 여행하는것 위주로 올리니까... 진짜 시간많고 할일없게 보이지만 진짜 너무 정신없게 삽니다. 이번 땡스기빙 연휴 정말 길었는데... 기억에 남는건 손님맞이, 이불빨래, 청소, 그리고 밥...돌아서면 밥밥밥 ㅋㅋㅋㅋ 이젠 나가서 먹는것도 귀찮고 그게그거고... 내가 해 먹는게 양많고 맛있어서 (ex. 고기가득 닭갈비, 찜닭, 소고기가 90% 들어있는 불고기라던가....) 걍 삼시세끼 집에서 해먹다가 너무 연휴도 길고 밥하기도 귀찮아서 애들이랑 포트무디 스시무라도 댕겨왔어요... 깔끔.......

캐나다 밴쿠버 한 달 살기 포트무디 로키포인트 아이스크림 맛집

캐나다 밴쿠버 한 달 살기 포트무디 로키포인트 아이스크림 맛집

얼마 전 아이의 방학에 맞춰 캐나다 한달살기에 도전했다. 가족이 밴쿠버에 있기도 하지만 한 달이라는 긴 시간 뭘 해야 할지 어떤 곳을 가야 할지 정해둔 건 몇 되지 않고 그냥 그 시간을 즐겨보자며 다녀온 그곳. 비행기에서 처음 내려 차량으로 밴쿠버 시내로 들어올 때의 그 느낌은 역시나 잊혀지지 않았는데 뉴질랜드에서 오랜 시간 살아서인지 마치 뉴질랜드의 큰 버전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지금은 한국으로 돌아온 지 한 달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뉴질랜드와 캐나다는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지만 또, 없는 것도 같다. 캐나다는 뉴질랜드에 비해 도로가 넓고 건물이 크고 모든 게 시원시원한 느낌이고 뉴질랜드는 반면 캐나.......

밴쿠버 일상_ 출근룩모음, 도피오 제로 피자, 탕마루, 포트무디 주말의 옐로독

밴쿠버 일상_ 출근룩모음, 도피오 제로 피자, 탕마루, 포트무디 주말의 옐로독

Mrs.Moon House|2025년 7월 17일|음식정보

밴쿠버 밀린 일상 기록입니다 - 과누가 나보고 누나는 왜 맨날 일상이 먹는거밖에 없어? 그러던데.... 먹는걸 제일 좋아하니까.. 어쩌라고... 정확히는 먹는거+ 쇼핑 ㅋㅋㅋ 그리고 먹는거랑 쇼핑 해야하니까 일해야하고... ㅋㅋㅋㅋ 그래서 뭐 먹는거, 뭐 사는거, 일하는거 기록 ㅎ 아참참 지난주는 밀린 만남의 장?! 4월부터 미뤄왔던... 리얼터님하구 몰기지브로커 언니랑 저녁약속 성사.. + 진짜 백년만에 주말에 여자사람과의 만남이 ㅋㅋㅋ (주말은 애들과..) 출근룩 모음 츄리닝 제일 좋아하는데용... 요즘 살이 찌니까 아 계속 이렇게 입다간 끝도없이 찌겠다 싶어 지난주부터는 좀 긴장감 갖고 입고 있어요 +회사 어카운팅 계신 분이 매.......

새 동네 포트무디 탐험 + 캐나다 재산세, 포코 마포 BBQ 가든, 주말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새 동네 포트무디 탐험 + 캐나다 재산세, 포코 마포 BBQ 가든, 주말_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

Mrs.Moon House|2025년 6월 29일|음식정보

크헝 어제 또 블로그 못하고 이틀만에 컴백! 오늘은 밀린 일상 이야기- 이사오고 바로 코타/도쿄/서울 그리고 또 도쿄 그리고 몰디브 ㅋㅋㅋㅋㅋ 너무 정신없어서 동네 은행, 슈퍼만 가고 뭐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했는데 며칠전 회사안간날 친구가 와, 동네를 좀 둘러볼 기회가 생겨 사진을 몇 장 찍었답니다. 새로 이사온 동네 neighborhood가 진짜 좋거든요 ( Naver 라고 쓸 뻔 ㅎ) 암튼 진짜 외국사는 기분임 ㅋㅋㅋㅋㅋ 울동네.. 맛집도 많아요 (90% 가 웨스턴이긴 하지만) 유명한 이태리, 멕시칸부터 찐 로컬 펍도 엄청 많고요 브루어리도 지천임... 걸어갔다 올 수 있음 하지만 아직 한번도 못 가본거 실화냐 -_-a 정시스터즈 중 한 명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