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8 posts홍천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 골드그랜드
가족 여름 휴가로 간 홍천 소노 빌리지 골드그랜드 객실. 이 사진은 체크아웃 하던 날 아침 잠깐 보았던 파란 하늘. 숙박일 내내 비가 와서 밖에도 못 나가고 종일 실내에만 있었는데 그것도 좋았다. 암튼 처음엔 소노펠리체인줄 알고 갔다가 웰컴센터는 소노 빌리지에 있다 하여 다시 빠꾸.... 소노펠리체와 소노빌리지는 다름. O동의 455호(탑층), 트윈룸과 샤워부스 있는 화장실 6인용 식탁과 7인(정원)용 식기. 전자레인지, 밥솥, 하이라이트 렌지, 냄비 등등이 있음. 이불 세 채가 있는 온돌방. 여긴 화장대 없고 걍 화장실만 있음. 더
[20_30_520] 장마틈 관악산(사당역~연주대~관양고) 산행_'20.6
'구라청' 오전에 서울지역에 천둥, 번개가 친다고 해서 선글라스도 놓고, 모자도, 옷도 대충무거운 우산도 들고.... 덕분에 목덜미가 쓰라리다 애라이 '구라청'아~~~~~ 땀을 흠뻑 흘린 하루 = 일 정: '20. 6. 27(토) = 날 씨: 무지 더움 = 코 스: 사당역~선유천국기대~연주대~팔봉국기대~육봉국기대~산림욕장~관양고 = 거 리: 11.3km, 6시간 56분 소요(09:00~15:57), 평균 2.2km/h = 고딩친구(장ㅇ순) 늘(?) 점심을 준비해 가는..... 오늘은 좀 다른 코스로 가보기로.... 오늘 오를 선유천 국기봉
인도차이나 Indochina, Indochine 1992_'20.7
[드라마/멜로/로멘스, 프랑스, 153분] 모처럼 대작을 만났다 19C 인도차이니아를 지배했던 프랑스와조국의 독립을 위해 저항활동을 해야했던 시대적 아픔 지배하기 위해 왔던 한 해군장교를 사랑했던어머니(엘리안느)와 수양딸(까미유) 프랑스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의 선 굵은 연기 독립을 위해 남편과 아들과, 어머니를 버려야했던황녀 '까미유' 자유를 찾아서 찾아 간 동해바다아마도 '하롱베이'가 아닌가 싶다 " 세상에 서로 떼어놓을 수 없다고 믿는 것. 남자와 여자, 산과 들, 인간과 신, 인도차이나와 프랑스. " ※ 인도차이나 Indochina 일반적으로 옛 프랑스령 식민지인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3개국을 가리킨다. 이들 세 나라는 예전에는 모두 독립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