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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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디디오랩 무선 선풍기 써큘레이터 1년 사용 후기 내돈내산
작년 아이가 태어나고 처음 맞는 여름은 유난히도 덥게 느껴졌어요. 갓 태어난 신생아다 보니 혹시 아이한테 안 좋을까 싶어 에어컨도 마음 편히 틀지 못하겠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행여 감기 걸릴까 조심하고 있긴 합니다 ㅎㅎ 신랑이랑 제가 의지할 수 있었던 건 오직 선풍기 하나뿐이었는데… 기존에 서큘레이터형 선풍기라고 쓰고 있던건 바람도 되게 좁게 날리고 소리는 요란스러워서 아이가 자다가 가끔씩 깨는 거예요. 결정적으로 하나도 안 시원함…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하루빨리 바꾸는 게 좋겠다 싶어 평소에 눈 여겨 보고 있던 디디오랩이란 브랜드의 무선 접이식 선풍기를 구매했는데요! 그때 당시에 디디오랩이 가성비 좋고 성.......

인테리어 선풍기 발뮤다 그린팬S 6년 사용기
사진 찍는다고 청소를 하거나 먼지를 털어내는 둥 그런 거 일절 안 했습니다 쌩리얼!! 6년 쓴 발뮤다 그린팬S 모습 공개해요 두둥! 먼지 지못미 ㅠㅠㅠㅜ 작년 여름부터 가을까지 잘 쓰고 닦아서 창고에 넣어뒀다, 5월 말 즈음부터 날이 덥길래 꺼내서 날개 한 번 닦아주고 그 후로 청소 한 번 안 한 상태인데 음- 그런 거 치고는 상태 양호하지 않나요?? 아니라고요?? 아, 비위 상하셨다면 죄송;; 암튼 먼지는 그렇다 치고 옛날 하얀 가전들은 오래 쓰면 누리끼리 떵색 되는 경우가 허다했는데 발뮤다 그린팬S는 1년에 두 번 청소하는 게 다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얗고 예쁩니다 제가 발뮤다 제품을 워낙 좋아해서 다른 가전도 여럿 쓰고 있.......

내돈내산 스테들러폼 3D 에어 서큘레이터 레오 Leo 2주 사용기
원래는 위 사진 속 제품인 Otto 모델을 구매할 생각이었어요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을 만큼 예쁜 디자인이기도 했거니와 우드우드한 느낌이 우리집 거실 무드와도 잘 어울릴 것 같았거든요 작년 이맘때 직구로 구매를 해볼까 고민하던 중 같은 브랜드의 에어 서큘레이터인 '레오 Leo'를 보게 됐는데 요것도 하얗고 작고 예쁜 게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결정 장애인지라 Otto를 사야 하나 Leo를 사야 하나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던 중 여름 가고 가을이 오고 말았다능 🤪 그러다 얼마 전, 슬슬 날이 더워지길래 창고에서 선풍기를 모조리 꺼내다 틀었는데 침실에 둔 선풍기가 회전 모드에서 "두둑둑둑"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