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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F1 영국 그랑프리(12R) 레이스(본선) 리뷰_황제의 귀환, 루이스 해밀턴 3년만에 우승

2024 F1 영국 그랑프리(12R) 레이스(본선) 리뷰_황제의 귀환, 루이스 해밀턴 3년만에 우승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루이스 해밀턴이 돌아왔습니다. 그것도 홈인 실버스톤에서 화려하게 귀환했습니다. 월드챔피언 7회에 빛나는 루이스 해밀턴이 F1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2021년 시즌 마지막 라운드인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베르스타펜에게 왕좌를 내 준 이래로 3년, 945일만에 다시 왕좌를 탈환했습니다. 갑자기 몰락할만한 실력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메르세데스의 차량 셋업 미스와 맞물려 불혹을 바라보는 해밀턴이 이제 에이징 커브에 도달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을만큼 그동안 우승과 거리가 있는 성적을 보여왔습니다. 불운이 겹치며 3년이란 긴 시간동안 왕좌에.......

2024 F1 모나코 그랑프리(8R) 퀄리파잉(예선) 리뷰

2024 F1 모나코 그랑프리(8R) 퀄리파잉(예선) 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모나코 그랑프리 폴 포지션 단골 손님인 페라리의 르클레르가 자신의 나라에서 펼쳐진 퀄리파잉에서 다시 한번 폴 포지션을 잡으며, 모나코 그랑프리 통산 3번째 폴 포지션을 차지하였습니다. 최근 3년간 모나코 그랑프리의 폴 포지션을 살펴보면, 작년에는 1분 11초 365로 베르스타펜이, 2022년에는 1분 11초 376로 르클레르, 2021년 역시 1분 10초 346로 르클레르가 폴 포지션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확실히 르클레르에게는 홈 그라운드의 이점이 있어 보입니다. 금요일 펼쳐진 연습주행에서도 가장 빠른 기록을 보였던 르클레르였기 때문에, 이.......

2024 F1 마이애미 그랑프리(6R) 레이스(본선) 리뷰; 우승 없이 15번의 포디움이라는 굴욕을 깬 랜도 노리스의 우승

2024 F1 마이애미 그랑프리(6R) 레이스(본선) 리뷰; 우승 없이 15번의 포디움이라는 굴욕을 깬 랜도 노리스의 우승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긴 벌어지는군요.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가 드디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없는 최다 포디움 기록을 15번으로 경신하며 영광의 굴욕을 이어가던 랜도 노리스가 드디어 징크스를 깨고, 게다가 베르스타펜이 리타이어를 한 것도 아닌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제가 응원하는 맥라렌이기에 랜도 노리스의 우승이 더욱 감격스럽네요. 피아스트리의 성적은 아쉽지만 말이죠. 레이스(본선) 결과 초반에 레이스 페이스가 좋았다가 후반에 밀리면서 13위를 차지한 오스카 피아스트리의 결과가 조금 아쉽습니다만, 맥라렌은 랜도 노리스의 우승으로 20.......

2024 F1 호주 그랑프리(3R) 프리뷰

2024 F1 호주 그랑프리(3R) 프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다시 F1의 주간입니다. 2주 연속으로 중동에서 펼쳐진 1라운드와 2라운드를 지나 한숨 돌린 한주가 있었지만, 엄청난 거리를 이동하여 호주로 넘어와서 3라운드가 펼쳐집니다. 제가 응원하는 피아스트리의 홈 그라운드인데다, 호주 그랑프리 최다 우승팀이 또 맥라렌입니다. 이거 뭔가 기운이 좋은데요? 피렐리의 C5 컴파운드 타이어의 데뷔 올해 출시된 5가지 슬릭 컴파운드 중 가장 부드러운 피렐리의 C5 타이어가 2024 시즌 3라운드인 호주 그랑프리에서 데뷔합니다. 이 타이어는 거의 모든 레이스에서 볼 수 있는 C4(제다에서 사용)와 C3와 함께 리스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