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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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행이 필요한 알바몬들을 위한 티웨이 시드니 항공 이벤트

2023년 여행이 필요한 알바몬들을 위한 티웨이 시드니 항공 이벤트

내가 만드는 일상|2022년 12월 25일

알바몬 × 티웨이항공 이벤트 2023년에는 제발 해외여행 가고 싶다~~!! 나만 그런거 아니겠지 그 마음 알바몬이 읽었나보다. 알바몬이 준비한 초대박 여행 이벤트 티웨이 ×알바몬 시드니 왕복 항공권 증정 이벤트 알바몬이 준비한 초대박 여행이벤트는 여행에 목말라하는 나를 위한 이벤트인것 같아 더 더욱 반가웠던 소식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2인 시드니 왕복 항공권과 함께 여행 지원금 50만원까지 지원을 해준단다. 시드니 왕복항공권만 받을 수 있어도 행복하겠다 싶은데 요기에 여행지원금따지 지원을 해준다니 이건 초대박 이벤트가 맞더라구. 꿈에 그리는 시드니여행. 세계여행이 꿈이 나에게는 꼭 필요한 기회가 아닐까 싶.......

2018 일본 - (2) 첫 일본 국내선 이용, 인천에서 삿포로까지.

2018 일본 - (2) 첫 일본 국내선 이용, 인천에서 삿포로까지.

LionHeart's Blog|2018년 7월 3일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 차를 운전하여 인천국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시켜두고 티웨이 항공을 발권받으러 갔습니다. 지난 여행과 다르게 이번에는 자차라서 렌트카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항까지 이동했어요. 그리고 이전 경험을 살려 환전서비스와 여행자보험같은 것은 미리 다 해둔 상태라서 영업시작 시간인 6시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출국수속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위탁수하물도 없어서 비행기 티켓도 무인발권기(kiosk)에서 발권받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 인천->나고야 행 티웨이 비행기가 지연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과거 미국 국내선 8시간 지연도 경험했었고, 나고야->삿포로 행 비

2018 일본 - 홋카이도 싸게 가보려고 경유편을 구매했다

2018 일본 - 홋카이도 싸게 가보려고 경유편을 구매했다

LionHeart's Blog|2018년 7월 3일

'올해에 놀러가자!'라고 해놓고 좀처럼 휴가 일정이 잡히지 않다가, 출발 1달 전 정도에야 겨우 일정이 FIX되어 여러모로 계획 세우는 것이 힘들었던 여행이었습니다. 가장 큰 난관이 비행기 티켓이었어요. 일단 목적지는 이전부터 가고 싶었던 북해도(홋카이도-北海道)로 결정했고, 함께 가기로 한 친구도 격하게 동의하였습니다. 그런데, 6월 말 비행기 티켓 가격이 50-60만원 선에 잡혀있더라구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그래도 친구는 홋카이도 우유를 마셔야겠다며 기어코 가겠답니다. (...) '이봐, 친구...60만원이면 비수기 때 미국 왕복 티켓 가격이라고...그걸 아는데, 꼴랑 일본가자고 어떻게 60만원을 써...?' 그래도 가겠답니다. (...) 그래서

8년만의 제주도 여행(1) - 공항에서 다랑쉬오름까지

8년만의 제주도 여행(1) - 공항에서 다랑쉬오름까지

전기위험|2017년 1월 14일

원래는 이글루스 앱으로 쓰려고 했던 포스팅이었는데, 임시저장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냥 pc로 쓰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글루스 접속해서 글 읽는 것 자체야 웹브라우저로도 큰 불편은 없으니, 이글루스 앱 베타테스터에 지원할 때 분명 모바일로 글쓰기가 나아지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는데 말이죠. 푸시알림은 잘 쓰겠습니다만(...) 뭐 추후에 넣어준다니... 어쨌든 여행기 혹은 여행요약 시작합니다(즉 여기서부터 평어체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휴가가 생겨 어디론가 가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날씨가 좋은 부산을 갈까 날씨 리스크가 있는 제주도를 갈까 하다가 부산은 너무 많이 가 봤다는 생각이 들어 제주도로 행선지를 낙점했다. 항상 중국인들로 바글거린다고 하는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