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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KE913 인천 → 마드리드 일등석 탑승기 (기내 편)

[대한항공] KE913 인천 → 마드리드 일등석 탑승기 (기내 편)

#include <exception.h>|2017년 1월 1일

(썸네일은 대한항공의 상징과도 같은 바로 그 땅-콩) 블로그뽕이 빠져서 포스팅을 안 하기 전에 탑승 편과 토끼섬 뒷부분을 몽땅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버려서 바로 이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ㅋㅋ 지난 편에 이어 이렇게 왼쪽 문으로 쏙 흐흫... 비즈도 못 타봤는데 퍼스트를 두 탕이나... 저 문 들어갈 때가 제일 신나는 것 같습니다. 돈 많이 벌어서 안 신나고 싶다... 부왘ㅋㅋㅋㅋㅋ 그놈의 발사진 `A' 웰컴 드링크 머시기 머시기 술 (퍼스트 뽕에 취해서 모름) 옆자리엔 페리에랑 대통령찡의 눈빛으로 가득한 신문을 받았네요. 이태임의 명대사가 생각납니다... 리모콘이 뭔가 더 옹골차 보이는

[대한항공] KE913 인천 → 마드리드 일등석 탑승기 (라운지 편)

[대한항공] KE913 인천 → 마드리드 일등석 탑승기 (라운지 편)

#include <exception.h>|2017년 1월 1일

안녕하세요 Anonymous 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 쓰던 토끼섬 여행기는 정작 메인인 토끼섬을 쓰던 도중 집어치우고 다른 여행을 갔다왔는데 이번에는 꼭! 끝까지! 열심히! 안 빼먹고! 써 볼 계획입니다....... 물론 토끼섬 여행기도 함께 쓰도록 할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아무도 기대 안 해 주시겠지만 저는 2017년에는 저만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할 것 같습셉습... 여튼 이렇게 퍼스트를 끊었습니다. 지난 포스팅: [대한항공] CTS → ICN 퍼스트 체험기 - 허미... 자본주의 최고... 에서 보듯이 애초에 발권할 때 표를 삿포로 → 인천 → 마드리드로 끊어버렸던 것입니다. 이

1년 결산을 앞두면서

1년 결산을 앞두면서

설레어라|2016년 12월 20일

요양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 있는 엄마 아니었으면 올해 만 킬로 넘기지 않았을까..

2016 LAS-SFO (12): LAS-SFO 여행을 마치며

2016 LAS-SFO (12): LAS-SFO 여행을 마치며

LionHeart's Blog|2016년 8월 25일

깜박한 것들 그리고 조금의 후기를 적으며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1.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낸 호텔 샌프란시스코는 호텔도 정말 비싸더군요. 뉴욕 때처럼 혼자라면 다운타운에서 잘 수도 있었겠지만, 이번에는 단체행동인데다가 방 하나에 남자 3명이 잘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다운타운 쪽 호텔들은 가격도 비싼데 방도 작고, 침대가 트윈이라도 크기가 작아서 하나에 두 명이 잘 수 없거나, 주차장이 없거나, 주차비가 엄청 비싸거나 등 도저히 견적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찾은 곳이 샌프란시스코 공항 근처인 샌 부르노(San Bruno) 지역의 호텔이었습니다. 저희는 [Hotel Aura]라는 곳에서 잤는데 방도 넓었고, 침대도 큰 것이 두 개 있었으며, 무료 Wi-Fi, 전자렌지, 냉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