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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화 감상
거인쨔응의 천진난만한 웃음 이거 애니화 한다고 그랬을 때 이걸 애니화 하려면 엄청나게 힘들텐데... 입체기동은 어떻게 표현 할 것이며 사람들의 공포나 그런 건 어떻게 구현 할 것인가 하면서 엔딩이 히카사라길래 일단 엔딩곡 하나는 건지겠네ㅋ 하고 생각했는데 ...오메.... 뭐 이렇게 잘만들었대요.... ㄷㄷ해... 네이버 실검 1위를 하지를 않나(근데 잘 만들긴 했어도 왜 실검 1위를 먹었는지는 도저히 모르겠음) 생각도 못 한 오프닝 곡도 엄청 좋네요. 제가 남성 보컬 음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 오프닝은 상당히 맘에 드네요. 아 우러따.. 조사병단 사람들 돌아왔을 때도 그렇지만 연출이랑 연기가 너무 쩔어서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 해버렸습니다.(..

알바뛰는 마왕님 1화 감상
마왕님의 미소 별 생각 없이 보긴 했는데ㅋㅋㅋ 소재가 재미있겠다 하고 생각은 했지만 이게 퀄리티가 개쩌네요ㅋㅋㅋ 일단 작화력도 장난없고 성우들 연기도 찰지고... 초반에 액션 부분도 쩔었는데 이후에 장면 장면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개그도 슈르한 게 취향이고 캐릭터도 귀엽고.... 나오보- 목소리 듣고 혹시나? 했는데 맞더라구요. 슬슬 목소리가 귀에 익어가나?(...) 카리스마 쩔던 마왕느님이 지구로 오시더니 뭔가 갑자기 유해져서 빠르게 적응하고 알바뛰시는 모습이 좀 어벙- 하긴 했지만 이런 빠른 전개,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부분을 질질 끌어서 뭐 하겠어요ㅋㅋㅋ 내 오른손이 붉게타오르고 있다 적응 후에 알바 할 때 빨간머리 여자애가 나오길래 오? 히로인인가?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1화 감상
호시쿠즈 드디어 시작한 오레이모, 근데 생각보단 재미가 덜하네요. 사실 뭐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니... 묘하게 쿄우스케가 재수없고 전보다 키리노가 귀여워 보이긴 했습니다만, 역시 내숭 떠는 부분이나 츤츤 하는 부분 보다는 에로게와 피규어에게 둘러싸여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훨씬 좋은 것입니다. TKTT의 연기조차 이 장면에서는 뭔가 연기가 아니었던 것 같은 기분이 사실 이제 2기가 시작하긴 했는데, 막상 머리속에 드는 생각은 '애니가 끝나는 게 빠를까, 12권이 국내에 정발되는 게 빠를까' 하는 점.. 1기 때처럼 이후에 추가편 형식으로 하면 시간이 꽤 걸릴 듯하지만 1쿨 분량만에 원작 엔딩까지 다 가버린다면 뭔가 김샐 것 같은 기분이라.. 이 작품은 그래도 엔딩은 소설로 먼저

역시 내 청춘 러브 코미디는 잘 못 됐다 1화 감상
하야밍의 신선한 캐릭터 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작품 이렇게 독설을 내뿜는 하야밍의 캐릭터라니 얼마만인가라기보단 이전에 있긴 했나? 싶을 정도로 신선하군요. 솔직히 말하면 신선해야하는데 라디오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 안 신선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내용은 러브 코미디가 잘 못 됐다느니 하지만 멋진 러브 코미디가 시작되어버린 1화입니다만 하치만의 DFE 남발하는 의욕없음도 그렇고 유키노의 독설도 그렇고 유이의 밝은 성격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캐릭터가 참 맘에 드는군요. 사실 스타일은 유키노 쪽이 좀 더 맘에 드는데, 유이도 버릴 수 없는 요소(...)를 갖고 있다 보니 역시 선생님이 최고인 듯합니다. 캐릭터 비쥬얼만 보면 말이죠. 성격은 뭐 유이도 상당히 재밌는 성격인 것 같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