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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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버번위스키, 버팔로 트레이스 오픈 시음기(버번콕 with 팹시 라임)
2년 전 12월 CU 편의점에 2만 원대 가격으로 버번 위스키를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동네에 재고가 남은 편의점에 가서 구매했던 버번위스키를 구매했다. 당시에 마시고 있던 버번위스키가 있었고 작년에는 딱히 버번 위스키가 당기지 않아 미개봉으로 다른 위스키들과 뒀었는데 오늘에서야 그 봉인을 해제! 덕분에 버번콕을 위해 쟁여놨던 팹시 라임 콜라 한 캔도 이 기회에 사용했다. 그것도 1년 넘게 냉장고에 있었지ㅎㅎ 뭐 처음 마셔보는 위스키가 아니고 버번 위스키 치고 강렬한 타격감보다는 버번 입문 3대 장스럽게 무난한 느낌이다. 집에서는 짐빔, 에반 윌리엄스, 엔젤스앤비를 사서 마셨으니 그 위치는 짐빔과 에반 BIB 사이 정도에.......

#내돈내산 글렌모렌지 더넥타 16 개봉 시음기
작년에 글렌모렌지 16 더 넥타를 구매하며 재작년 구매했던 글렌모렌지 14 퀀타루반을 개봉해서 첫 시음을 했던 것 같은데 올해도 나를 위한 생일 선물로 부나하벤 12를 구매 후 개봉하게 되는 글렌모렌지 16 더넥타! 컬러는 화이트 와인계 캐스크에서 숙성해 숙성 연수에 비해 컬러는 밝다. 분명 퀀타루반은 포트와인 캐스크 숙성이라 더 붉은 기운이었는데 더 넥타는 버번 캐스크 14년 숙성 후 스위트 화이트와인에서 추가로 2년을 더 숙성을 했기에 컬러는 밝다! 오픈과 함께 산뜻한 계열의 향기가 나는... 와인을 그리 많이 즐기진 않고 화이트와인도 산미 있고 드라이한 와인을 주로 마셔봤기에 화이트 와인의 산미 느낌이 더 먼저 다가왔는.......

#내돈내산 글렌모렌지 14년 숙성 퀀타루반 오픈 시음기~
오늘 조양마트에서 글렌모렌지 16년 더 넥타를 영입해 작년 말에 조양마트에서 구매한 퀀타루반을 오픈하기로 했다~^^ 글렌모렌지 14년 더 퀀타루반은 버번 캐스크에서 10년 숙성 후 포트와인 캐스크에서 추가 4년 숙성한 위스키! 논칠필터(비냉각여과), 알코올 도수 46%이다. 원래는 글렌드로낙 12년을 마시고 글렌모렌지 12년 라산타를 사려하다 포트와인은 마셔봤으니 그 캐스크에서 숙성한 위스키에서 포트와인의 맛은 제대로 알 것 같고 호기심에 사게 됐었다. 글렌모렌지 신형 보틀이라 디자인이 현대적이고 위스키 컬러가 붉은 기운을 띤다. 포트와인 캐스크의 당도는 알고 있었기에 레그가 제대로 끈덕지다. 알코올 부즈는 오픈을 바로 했.......
![[펍] APEX](https://img.zoomtrend.com/2016/06/17/a0017614_5763503c22b71.jpg)
[펍] APEX
임페리얼 보틀 샵에서 맥주를 사고 & 마시고, 솔트앤스트로로 가서 아이스크림, 스텀타운으로 가서 커피를 마시고 나서 이동한 곳은 바로 펍, 에이펙스입니다. 크게 봤을땐 임페리얼 바틀샵이 있는 사우스이스트 디비전 스트릿의 일직선상에 있습니다. 맞은편에는 비어 몽거스가 있네요. 도착했을 땐 이미 저녁, 바깥쪽에 이렇게 기다란 테이블이 있습니다. 입구엔 이렇게 핀볼을 비롯해 다양한 오락기들이 놓여 있습니다. 술 먹고 오락이라니, 사람들 생각하는게 다 비슷한듯. 들어가면 이렇게 탭 근처로 바가 죽 펼쳐져 있습니다. 뒤로는 당연히 테이블, 특히 맥주와 관련된 것들로 온통 장식이 되어 있구요. 에이펙스 펍의 좋은 점. 탭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무려 5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