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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홍콩 빅토리아 피크 타워 “버거킹”
홍콩 빅토리아 피크 타워 “버거킹”원래의 계획은 빅토리아 피크에 오르기 전에 이른 점심 혹은 저녁을 먹고 나서 오르는 것이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밥을 먹지 못하고 빅토리아 피크에 올랐습니다.게다가, 빅토리아 피크로 오르는 피크트램을 타는데도 제법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기에 배가 상당히 고픈 상태가 되었지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빅토리아 피크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빅토리아 피크의 피크타워에 있는 버거킹”빅토리아 피크에는 몇몇 식당이 있었는데, 혼자서 간단하게 먹기에는 적합해 보이지 않는 곳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가장 간단한 음식을 판매하는 곳인 버거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버거킹은 “빅토리아 피크”의 “피크 타워”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버거킹 뒷문에서 본 홍콩 전경“홍콩에서 맛보는 버거킹”버거킹은 우리나라에도 있는 매장인지라, 크게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사실, 간단하고 안전한(?) 식사를 하기 위해서 이 곳을 선택한 이유가 있기도 하지요.어차피, 이 곳에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을 보고, 야경까지 본 뒤, 마담투소까지 둘러보고 내려가는 것이 일정이었으니까요.아무튼, 이 곳에서 간단하게 저녁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하는 중에 시간이 자꾸 흘러서 해가 떨어지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소 서둘러서 식사를 하게 되었네요.“홍콩, 빅토리아 피크, 피크 타워, 버거킹”주소 : 128 Peak Rd, The Pea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849 2275영업시간 : (월-금) 12:00 - 20:00 / (토-일) 11:00 - 21:00특징 : 피크 타워에 있는 식당
홍콩 침사추이 “졸리비”
홍콩 침사추이 “졸리비”홍콩의 둘쩨 날 아침식사를 위해서 원래는 침사추이에 있는 란퐁유엔을 가려고 했지만, 란퐁유엔이 문을 열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간단하게 근처에 있었던 맥도날드에서 식사를 해결하려고 이동하는 중에 낯익은 메뉴판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졸리비”라는 브랜드였지요.“필리핀에서 유명한 졸리비”졸리비를 이전에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누군가가 졸리비에 대해서 소개한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바로 필리핀에서는 맥도날드가 출점을 하면 바로 옆에 졸리비 매장을 세운다는 내용이었는데요.필리핀 사람들의 애국심으로 인해서, 맥도날드보다는 졸리비가 더 장사가 잘 된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지요.실제로도 졸리비는 매년, 해외 매장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특히 필리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쿠웨이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브루나이 등에 진출해 있다고 하지요.“맥도날드와 닮은 졸리비의 매장”졸리비의 매장은 맥도날드와 닮아 있었는데요. 실제로 판매하는 메뉴도, 햄버거, 치킨 등이었습니다. 여기에 스파게티와 같은 메뉴도 판매한다고 하는데 저는 아침 메뉴로 간단하게 “팬케이크 샌드위치”를 먹어보게 되었습니다.사실, 이것도 원래 이 메뉴를 주문하려고 한 것은 아닌데, 주문할 때 직원이 제 메뉴를 잘못 알아들어서 다른 메뉴를 준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특별히 다른 메뉴를 먹으려고 온 것도 아니고, 졸리비라는 매장에서 식사를 해보기 위해서 들어온 것이니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졸리비에서 먹은 아침식사 세트“졸리비의 아침메뉴 20 HKD, 한화 약 3,400원”졸리비에서 먹은 아침메뉴에는 이렇게 선택한 음식 하나와 음료가 나왔는데요. 저는 음료는 콜라로 주문했습니다. 콜라가 가장 무난한 음료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이렇게 주문한 두 메뉴의 가격은 20 HKD로 한화로는 약 3,400원 정도가 됩니다. 아침메뉴로 이 정도면 부담 없는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아무튼, 이렇게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마치고, 다음 여행지로 천천히 이동했습니다.“홍콩, 침사추이, 졸리비”주소 : 65 Peking Rd, Tsim Sha Tsui, Hong Kong전화번호 : +852 2792 2838홈페이지 : http://www.jollibee.com.ph/international/hongkong/store-locator/영업시간 : (일-목) 8:00 - 22:00 / (금-토) 8:00 - 22:30특징 : 필리핀에서 온 패스트푸드
롯데리아, 소비자를 위한 무인화는 없다
은행 점포 감소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2000년대 20% 였던 점포 이용 고객이 2010년대 들어 10% 대로 감소하면서, 은행은 그 핑계를 들어 점포를 빠르게 줄여갔다. 4대 은행 기준 2012년 4136개였던 점포가 2018년에는 3500여 개로, 600여 개 넘게 폐쇄했다. 덕분에 요즘은 어느 은행엘 가도, 사람들이 넘쳐난다. 한 시간 정도 기다리는 일도 잦다. 모바일 뱅킹을 아예 안 하는 사람도 있고, 점포에 가야만 처리할 수 있는 일도 여전하기 때문이다. 은행의 이익을 위해 이용자를 희생시켰다. 패스트푸드 점도 마찬가지다. 재작년부터 빠르게 보급된 무인 키오스크는, 이제 어느 매장에 가도 흔히 보일 정도로 많아졌다. 대부분 렌털이라, 도입/유지/보수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싸면
서울 서대문역 “롯데리아”
서울 서대문역 “롯데리아” 오랜만에 서대문역 쪽으로 갈 일이 생겼습니다. 여태까지 한 번도 돌아보지 못한 “경희궁”을 한 번 방문해보기 위해서 일부러 이 곳을 방문한 것인데요. 혼자서 방문했던 날이기도 했고, 상당히 더운 여름날이었기에 간단하게 혼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서울 서대문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롯데리아” 이럴 때, 혼자서 먹기 좋은 식당은 아무래도 패스트푸드를 판매하는 롯데리아, 맥도날드 등의 햄버거집이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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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