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미스트롯
Posts
1 post박명수 의 심사평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내일은 미스트롯 -
연예의 맛 에 이어 TV 조선 최대의 힛트작이 되어가는 '내일은 미스트롯'이 이제 4회를 향해 달려갑니다.전체 100명의 참가자를 그룹별로 나누어 트롯 오디션을 벌이고 있는 이 프로는 각종 오디션들이 힘을 잃고 있는 최근 중년이상의 시청자들을 공략하여 기대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모두 10명이며 장윤정,조영수,이무송,노사연,신지를 비롯한 전문가들과 붐 아나 박명수 같은 말하자면 트롯에는 일반인인 이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물론 박 명수는 EDM 에도 일가견이 있어서 음악에 문외한 이라고 보기에는 어폐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앞에 언급한 이들보다는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일 겁니다.물론 제작진이 섭외한 이유는 있겠지요.무대매너를 보기 위한 것일 수도 있고 계속되는 경연속의 웃음을 주기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