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동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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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이동풍 [馬耳東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이동풍 [馬耳東風]

과천애문화|2022년 12월 2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마이동풍 [馬耳東風] [馬:말 마/耳:귀 이/東:동녘 동/風:바람 풍] 말 귀에 봄바람이다. 남의 말에 잘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그냥 흘려버리거나 알아 듣지 못하는 것. 또는 어리석고 둔하여 남의 말을 알아 듣지도 못하고 사리를 깨쳐 알지도 못한다. 마이동풍 [馬耳東風] [馬:말 마/耳:귀 이/東:동녘 동/風:바람 풍] 말 귀에 봄바람이다. 남의 말에 잘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그냥 흘려버리거나 알아 듣지 못하는 것. 또는 어리석고 둔하여 남의 말을 알아 듣지도 못하고 사리를 깨쳐 알지도 못한다. [동]牛耳讀經(우이독경). 牛耳誦經(우이송경):쇠 귀에 경 읽기/對牛彈琴(대우탄금):소를 마주하고 거문고를 탄다. [속담.......

경희애문호 오늘의 사자성어  [牛耳讀經]

경희애문호 오늘의 사자성어 [牛耳讀經]

과천애문화|2022년 1월 1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우이독경 [牛耳讀經] [牛:소 우/耳:귀 이/讀:읽을 독/經:경서 경] 소 귀에 경읽기.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 듣지 못한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우이독경 [牛耳讀經] [牛:소 우/耳:귀 이/讀:읽을 독/經:경서 경] 소 귀에 경읽기.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 듣지 못한다. [동]牛耳誦經 우이송경/ 對牛彈琴(대우탄금) : 소에 대하여 거문고를 뜯는다. 어리석은 사람을 향하여 도리를 일러도 알아 듣지 못함. [유]馬耳東風(마이동풍)/ 愚人之前에 善言難入이라. [예문]그 동안 불경이 우리말로 꾸준히 번역되어 나오고 있습니다만 일반 신도들이 이 해하기에는 너무도 어렵게 번역되었고 들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