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8 posts
아이패드 엑셀 사용법과 웹앱과 Numbers로 Excel 무료 이용 방법
노트북 대신 12.9인치 대화면의 iPad를 업무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가 Excel입니다. 현재 아이패드 엑셀은 디바이스의 크기에 따라 일부만 무료이며 기본적으로 MicroSoft 구독이 필요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아이패드 엑셀 사용법과 구독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비싸게 장만한 디바이스를 영상 시청이나 웹서핑 이외에 업무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내용입니다. 사용법 먼저 앱스토어에서 Excel을 검색한 뒤 다운로드해서 설치해 줍니다. 제 경우에는 MS 오피스와 관련된 워드, 파워포인트 등 문서 편집 애플리케이션과 렌즈, 원드라이브.......

대만 여행 지원금 신청 당첨 확인 방법 실시간 후기
지금 실시간으로 대만 여행 즐기고 있는데 오늘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하면서 미리 신청했던 지원금 바로 확인을 했는데 무려 5,000 NTD 상당의 쿠폰이나 이지카드, 아이패스 받을수 있는 상당한 헤택이기 때문에 무조건 떠나기 전에 미리미리 쉽게 준비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신청 방법 ▲▲▲▲▲ 신청은 위의 사이트에서 할수 있어요 우선 떠나기 1-7일 전에 위의 사이트에서 간단히 신청이 가능한데 처음에는 한국어가 아니라서 살짝 어렵게 느낄수도 있는데 간단히 한국어로 변경이 가능하니 걱정없죠. 한국어로 변경하고 나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지만 사실 위의 빨간 동그라미 안의 등록하기 클릭만 하면 바로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2일권 가격 일본 교통패스 교환 사용 방법
항상 일본 여행을 떠나면 준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오사카 주유패스 1일권 혹은 일정에 따라 2일권 함께 지하철 무료로 이용 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명한 관광지 하나하나 찾아 다니며 무료 입장까지 가격 저렴하게 떠나기 좋은 알뜰한 여행의 필수 준비물인것 같더라구요. 우선 간사이공항에 도착을 하면 일본 교통패스 또는 e패스 먼저 교환하고 사용법까지 설명을 들을수가 있는데 국제선 도착하면 멀리 이동 할 필요없이 정말 가깝게 있죠. 대부분 북쪽 출구 통해서 나오게 되는데 반대쪽 남쪽 출구로 이동하면 간사이 관광안내소 쉽게 찾을수가 있는데 공항이 아니더라도 난카이난바역에서 교환도 가능했어요. 워낙 간사이 관광안내소.......
하와이 마우이 여행 #12 - 마우이 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픽업, 반타카페 점심
하와이 마우이 여행 #12 - 마우이 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픽업, 반타카페 점심 마우이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렌터카를 찾으러 갈 준비를 했다. 짐을 찾는곳에서 나오면 바로 건너편에 카 렌탈 센터(Car Rental Center)로 가는 트램을 타는 곳이 보인다. 하와이에서 호놀룰루 국제공항과 마우이 국제공항의 경우에는 통합 카 렌탈 센터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렌터카 회사는 마우이 공항에서 트램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 물론, 트램을 타고 이동하는 시간은 5분 이내이고, 도보로도 충분히 이동할 수 있는 거리이기는 하다. 그러나 하와이의 더위에 걷는것보다는 트램을 타고 이동하는 것이 좋다. 마우이 렌터카 예약은 드라이브트래블을 이용하면 편리하고 저렴하다. 드라이브트래블 허츠렌터카 선결제 예약 하기[카드 가능] 하와이 렌터카 견적 신청하기 - 허츠렌터카 외 여러 렌터카 견적 요청 [바로가기] 에이전트카스 하와이 렌터카 가격비교[바로가기] 마우이 공항의 짐 찾는 곳에서 나오면, 건너편에 트램을 타는 정류장이 바로 보이기 때문에 혼동하는 것이 더 어렵다. 횡단보도를 타고 건너면 녹색지붕의 트램 정류장을 볼 수 있다. 비행기가 많이 도착하는 오전11시~오후3시 사이에는 트램정류장이 사람들로 가득차지만, 그 외 시간대에는 상대적으로 한산하다. 내 경우에는 오전 9시도착 풍경. 그렇게 도착한 트램을 타고 2정류장을 이동하면 된다. 도착했을 때에는 2정거장, 그리고 다시 출발하는 곳으로 갈 때에는 1정거장만 이동하면 된다. 요즘에 트램이라니, 나름 신선한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는 저 트램에 꽉꽉 들어차서 이동하게 된다. 그렇게 렌터카 센터에 도착하면, 모든 렌터카 회사의 사무실을 한 번에 방문이 가능하다. 외부에는 각 회사의 로고가 있으므로 예약한 회사로 이동하면 된다. 이번에 하와이 렌터카를 예약한 곳은 허츠렌트카였다. 허츠렌터카의 경우 골드회원은 바로 주차장으로 가라고 안내가 되어있으며, 일반 예약인 경우에는 여기서 안으로 들어가 예약 수속을 하면 된다. 역시 한가한 시간대는 사람이 없어서 좋다. 주차장으로 향하는 길. 허츠는 2층에 위치해 있어서 바로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1번 이상 빌린 경험이 있는 골드회원의 경우에는 오른쪽에 보이는 전광판에 이름이 떠 있으므로 전광판을 확인하고 차량을 픽업하면 된다. 만약 골드회원으로 빌리는 것이 처음이거나 아니면 추가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왼쪽에 보이는 골드회원 전용 카운터로 가서 수속을 하면 된다. 마우이 공항의 허츠 렌터카 골드회원 전용 카운터. 프레지던트 서클 전용 구역. 상대적으로 SUV나 고급차들이 많이 서 있다. 파이브스타 등급 구역. 골드보다는 조금 더 선택의 여지가 많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가입하면 받게되는 골드회원 등급의 섹션. 골드회원 섹션에는 거의 대부분의 차량들이 미드사이즈~풀사이즈 등급 사이의 차량들이었고, 아주 드물게 미드사이즈SUV들이 있었다. 여기서 원하는 차량을 선택한 뒤, 차량의 조작방법을 확인한 다음에 출구로 이동하면 된다. 차량 키는 차 안에 있으므로, 차량의 브랜드도 좋지만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으로 고르는 것을 권장한다.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일수록 이용 중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 빠져나가는 길. 게이트에서 한 번 더 서류(여권, 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등)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계약서를 받게 된다. 종종 실수로 계약서를 주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계약서를 꼭 확인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대부분 문제가 없지만, 계약서에 원하지 않는 항목이 추가되는 사례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렌터카를 픽업한 후,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온 곳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반타 카페(Vanta Cafe). 예전에도 한 번 온적이 있는데, 한국사람보다는 외국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보통 팬케이크나 에그베네딕트 같은 카페 메뉴들이 유명한 곳이긴 한데, 이곳의 주인분이 한국분이라서 한국음식도 일부 주문이 가능하다. 나름 하와이 스러운 물건들로 가득 차 있는 반타 카페.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이기는 하지만, 나름 아기자기하게 곳곳에 여러 물건들을 전시해 놓았다. 팬시한 느낌의 카페는 아니지만, 그래도 하와이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카페다. 테이블에는 소금, 후추, 시나몬, 사탕 수수 설탕이 있었다. 카페인 만큼 기본적으로 다양한 커피들이 있고, 커피의 맛도 꽤 괜찮은 편. 그 외에 팬케이크, 에그베네딕트, 프렌치 토스트, 오믈렛 등 주로 브런치로 많이 먹을만한 메뉴들이 많다. 원래는 나 역시 그런 메뉴들을 먹으러 다시 온 것이었는데, 메뉴판에서 김치볶음밥을 보고... 김치볶음밥을 시키고 말았다. 한국의 꾸덕한 김치볶음밥이라기보다는 버터가 좀 많이 들어간 현지인들의 입맛에 더 가까운 김치볶음밥이긴 했지만, 그래도 최근에 한식을 거의 못먹어서 생긴 느끼함은 잡을 수 있었다. 한국사람이라고 김도 주셨다. ㅎㅎ 그리고 함께 마신 하우스블렌드 커피. 김치볶음밥에 커피라니 뭔가 언밸런스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여기의 스페셜티가 아니라 한식을 먹으러 온 것이 되어버렸군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