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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 3 공략 - 제미니맨 스테이지
이번 공략 대상은 제미니맨. 보스자신은 제미니(상둥이)라는 테마에 맞춰져 있으나 스테이지 구성은 그 이름과 하등 상관없다. 분위기도 참 요상야릇한데...... 얼음처럼 보이는 스테이지 구성 덕분에 전작의 플래시맨 스테이지처럼 미끄러울 거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니트론이라고 하는 적이 록맨 주위를 맴돌며 불기둥을 일으키는 공격을 해온다. 너무 높이 있을 경우 공격이 어렵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다가올 때를 노려서 없애자. 알폭탄을 토해내는 펭귄형태의 적이 나타난다. 알폭탄은 없애도 폭발로 피해를 입게되니 원거리서 처리하도록. 그렇게 여기까지 오게되면 또다시 휘파람 소리가 들리는데...... 뭐야, 한판 뜨자는 거야!? 어째선지 길을 열어주고 사라져버린다. 사실, 여기서 반대편으로 건너갈

록맨 3 공략 - 스네이크맨 스테이지
가장 난이도가 낮은 톱맨에서 시작해서 획득한 무기에 약한 보스순으로 진행했던 지금까지완 달리 거의 새로 시작하는 느낌으로 스네이크맨 스테이지를 공략하겠다. 단, 이 스테이지서는 샤도우 블레이드를 장비하는 걸로 매우 쉬워진다. 스테이지 곳곳에 스네이키라는, 뱀모양을 한 포대가 있는데, 위치가 록 버스터로 맞추기 애매한 곳에 있는 것도 모잘라 두발 맞춰야 된다. 샤도우 블레이드의 대각선 발사로 잽싸게 없앨 것. 여기는 한두발 정도 거의 사실상 맞게 된다. 거대한 스네이키, 빅 스네이키의 등장이다. 엄청나게 커다란 탄환을 연속으로 토해내니 잽싸게 다가가 샤도우 블레이드를 연사하자. 헬리콥터처럼 날라다니는 녀석은 록맨의 머리위에서 폭탄을 떨군다. 샤도우 블레이드를 머리 위로 쏘면 오케이.

록맨 3 공략 - 스파크맨 스테이지
이번에는 스파크맨 스테이지, 지난번 샤도우맨 스테이지가 그림자하고 별 관련이 없었던거하고는 달리 전기와 관련된 테마가 스테이지 전반에 깔려있다. 일단 스테이지 배경자체가 깜빡깜빡거리는 불빛들로 도배되어있는데... 정기적으로 방전하며 록맨의 진행을 가로막는, 일렉트릭 가뵬이 나타난다. 록맨 전통의 가뵬 시리즈답게 쓰러뜨릴 수 없는 녀석. 방전이 끝날 타이밍을 노려 지나치자. 콘센트처럼 생겼는데 전선이 없어서 어디다 꽂아야되는지 알 수 없는 적, 일레킨이 나타난다. 록맨의 머리위에서 8방향으로 스파크샷을 쏘니 방향을 잘보고 피하자. 철퇴를 집어던지는 즈◎크처럼 생긴 적이 나오는데, 눈이 열린 상태, 즉 철퇴를 집어던질 때에만 공격이 가능하다. 록버스터로 없애는 건 시간이 좀 걸리니, 샤도우

록맨 3 공략 - 샤도우맨 스테이지
두번째로 공략하는 곳은 샤도우맨 스테이지. 생긴 건 전작의 퀵맨 비슷하게 생겼는데, 하는 짓은 전혀 다르다. '샤도우'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그림자하고는 그렇게 상관 없고...... 스테이지 BGM은 다소 중독성이 있다. 이 녀석은 일단 무시하고 아래로. 내려가자마자 메카케로들이 록맨을 반긴다. 점프한 틈을 노려서 톱스핀을 사용하면 없앨 수 있긴 한데, 톱맨 스테이지 때와 마찬가지로 무시하고 지나치는 편을 추천한다. 여기서 왠 휘파람 소리와 함께 정체모를 적, 블루스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블루스의 공격패턴은 매우 단순, 어느정도 걸어다니다가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블루스 버스터를 연사, 그리고는 다시 걸어다니기를 반복하는 거다. 블루스 버스터를 피하는게 좀 까다롭긴 하지만 어차피 대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