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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posts15_0331 오래만에 들려 본 보라매 공원의 봄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
보라매 공원의 봄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 오늘은 날씨는 좋은데 미세먼지가 보통이 아니다. 오늘은 마음이 조금 자연을 그리워 하는 것 같은 날이다. 동탄에서 오는 차창에는 봄색이 연연한 산과들이 보인다. 혼자 오느라 병점역에서 지하철을 탄다. 신도림 역에서 다시 2호선을 갈아타고 터널같은 지하철에서 지상으로 나와 대림역에 도착한다. 이곳에서부터 도림천을 걷고 싶은데 체력을 생각해서 그냥 조용히 몇정류장을 지나 신대방 역에 내린다. 보라매 공원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얼마나 봄 색깔로 변해있을까 하는... 전철역에서 나와 보라매 공원 후문으로 들어선다. 엄청난 인파가 몰려 나온다. 오후 시간이기에 모두들 집으로 귀가하는 행렬이다. 나는 이제 들어서는데 반면 들어가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다. 여기 저
15_0312 동작 충효길 5코스 보라매길 보라매역에서 공원 들러 신대방 삼거리역으로...
동작 충효길 보라매 역에서 공원들러 신대방 삼거리역으로... 오늘 걷는 코스는 동작 충효길 7개의 코스 중 5코스 길인 '보라매 길' 이다. 동작 충효길 중에 가장 짧은 코스다 지하철역 한 정류장을 돌아들어가는 길이기도 하고, 또 보라매 공원 외곽을 돌아 가는 코스이기도 하다. 그러나 의문점이 하나 생기는 것은 보라매 길이라는 타이틀과는 달리 전철역에서 인도 길로 보라매 공원을 들어서 외곽 길로 지나 다시 인도로 걸어 다음 역인 신대방 삼거리 역에서 끝내는 그런 아이러니한 코스다. 의문점은 바로 보라매 공원이다. 코스의 제목도 보라매 길 이기에 당연히 보라매 공원을 지나야 하는데 서울길 을 보면 이런 코스들이 많이 보였다. 그 넓은 서울 숲도 네코스나 돌아봐야 겨우 중앙을 통과하게 되고, 북서울 숲도

150101_새해 첫날 천천히 걸어 도림천변에서 보라매 공원으로....
새해 첫날 천천히 걸어 도림천변에서 보라매 공원으로.... 작년에는 새해 첫날 그래도 지하철 첫차를 타고 당산역에서 내려 선유공원도 둘러보며 여유를 부리다,시간이 다 되어가며 갑자기 몰려든 수많은 인파에 자리를 포기하고 다시 뛰다싶이 양화대교로 건너와 다리위에서 쌍둥이 빌딩 옆으로지는 멋지지는 않지만 섭섭하지 않을 일출을 핸폰에 담아왔다. 그러나 올해는 몸이 여의치를 않아 선유도가는 것도 포기하고 앞산 아니면 그냥 아파트에서 일출을보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아침 시간이 다 되어도 하늘만 허예지고 구름만 잔뜩껴 일출은 포기 하였다.집에서 점심을 먹고 가만히 있으니 좀이 쑤셔 참울 수가 없어 카메라를 챙겨 밖으로 나가고 만다.

13_0207 신도림 역에서 찬 바람 꿰 뚫고 전철 길 따라 보라매 공원 까지....
신도림 역에서 찬 바람 꿰 뚫고 전철 길 따라 보라매 공원까지 ....보행 일자 :2013년 02월 07일 15시 03분 시작 17시 11분 종료 약 2시간 08분 소요. 보행 거리 - 8.1 km보행 코스 :신도림역광장 - 도림천변길 - 신도림천교 - 가로공원오거리 - 대림역 - 구로제2교 - 구로제1교 - 구로디지털단지역 - 구로교 - 신대방역 - 보라매공원 - 공원링크 - 에어파크 - 청소년수련관 - 당곡사거리 - 신림역.보행 일지 :오늘 걸은 길은 우연은 아니지만 필연도 아닌 것 같다. 아침부터 날은 추운데 원래 백수가 더 바쁘다고 일찍부터 여기저기 일보고 지인 졸업식까지 따라가는 일이 벌어졌다. 식은 대강당에서 수행되었지만 운동장에 모여 좋은 말씀도 한말씀 이러다 보니 한시간여 밖에서 떨어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