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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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게바라 : 아르헨티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9일

솔직히 이 영화는 이미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글 자막이 있어야 겠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미지 참 묘하긴 하더군요. 서플먼트도 희한한거 하나 입니다. 그나마 디스크 디자인이 달라서 좀 묘하긴 하더군요. 참고로 안쪽은 백지라서 안 찍었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영화 사긴 했는데, 자막 문제로 중복으로 사는 도 다른 케이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참을 수 없는 사랑"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8일

이 영화도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중 하나였거든요.  참고로 당시 포스터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이긴 한데,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코엔 형제 코미디들의 매력이 확실히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언젠가는 한 번 다시 찾게 되더라구요.

"케인호의 반란"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7일

간간히 사게 되는 고전 영화 DVD 입니다. 솔직히 케인호의 폭동이라 써 있긴 합니다. 옛날 제목이 저거인거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이 타이틀이 리핑판이다 보니 일부러 제목을 달리 썼다는 느낌도 들더군요. 이런 영화가 거의 다 그렇듯, 서플먼트 기록은 없습니다. 확인 했을 때, 예고편이 다였네요.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안 봐서 정말 뭐라고 말 하기 힘든 영화이긴 하네요.

키보드를 새로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싸구려 키보드를 쓰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너무 뻑뻑해서, 그냥 이번에 적축 키보드를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이런 비닐에 왔더군요. 딱 두배라니 말이죠.......  제가 산 건 "ICOX_COX CK01"입니다. 저는 게임보다는 문서 작업도 필요하기도 하고, 숫자키가 꼭 있어야 하는 관계로 그냥 싼 걸로 갈 수 있었죠.  뒤에도 모델 설명이 잔뜩이더군요.  PC방에서 많이 쓰는 키보드인지 관련 스티커도 넣어주더군요. 키 빼는 거랑 청소용 솔, 그리고 축 교체용 집게도 같이 들어 있더군요.  일단 키모드는 이래 생겼습니다. 때 좀 타더라도 그냥 흰 거 쓰려구요.  솔직히 지금 쓰고 있는데, 통 울림이 약간 있기는 합니다